NewsRoom Exclusive
  1. 사회

해상사고는 정권의 노이로제인가?

심민섭 

이번엔 낚싯배 사고로 적잖은 사람이 희생됐다. 적당히 마무리했다간 또 '세월호 악몽'에 휘말릴 수 있다. 그래서인지 정부의 사과성명도 빨랐다. 이제 해상사고는 정권의 노이로제가 됐다. 한편으로는 너무 호들갑 떠는 것은 아닌지... 정부는 사고의 원인이 무엇인지 철저히 파악하고, 차후 재발하지 않도록 제도적으로 부족한 게 있으면 적극 보완해야 할 것이다.
 
글·그림=심민섭
 
본문이미지

 

입력 : 2017.12.05

조회 : 974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월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