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NewsRoom Exclusive
  1. 사회

7일 부터 2박 3일간 아시아 태평양 5개국 자유 우파 리더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19 아시아 태평양 자유 회의(2019 Liberty Conference of Asia Pacific)’개최

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목록
  • 프린트하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7일 부터 2박 3일간 한국프레스센터, 청계광장 일원에서 아시아 태평양 5개국의 자유 우파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중국과 북한의 공산 전체주의 반동세력에 맞서 싸울 시민연대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2019 아시아 태평양 자유 회의(2019 Liberty Conference of Asia Pacific)’가 열린다.
 
이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도희윤 피랍탈북인권연대 대표(이 모임의 사무총장)는 "이 회의는 아시아태평양 자유시민들의 결사체를 만들고자하는 차원의 국제적 모임의 첫 시작"이라고 했다.
 
회의는 한국자유회의, 이선본, 바른사회시민회의, 대수장, 마인드 300, 역사두길포럼, 피랍탈북인권연대, 자주국방네트워크 등 100여 개 시민단체가 공동 주최한다.
 
노재봉, 박성현, 변희재, 도희윤, 신인균, 조성환 등 국내파에서부터 미우라 코타로(三浦 小太郎, 일본), 류콴시앙(劉冠亨, 홍콩), 엔치엔파(顔建發, 대만), 일함 마무트(신장위구르) 등 일본, 대만, 홍콩, 신장위구르 까지 국내외 자유 우파 리더들이 참여한다.
 
행사 첫날인 7일에는 오후 2시부터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미‧중 문명전쟁과 아태 자유 혁명’을 주제로 세미나가 개최된다.
 
이날에는 박성현 이선본 대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 신인균 자주국방네트워크 대표, 이강호 국가전략포럼 위원, 김태산 전 체코 북한기업소 사장, 미우라 코타로(三浦 小太郎) 아시아자유민주연대협의회 사무총장, 류콴시앙(劉冠亨) NKDC 공동대표, 옌치엔파(顔建發) 대만민주주의재단 부이사장, 일함 마무트(세계위구르회의 동아시아 태평양지역 전권대표) 등 일본, 대만, 홍콩, 신장위구르 등 아시아 지역의 자유 우파 리더들이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다음날 8일 오전 10시부터는 ‘동북아 전체주의 반동과 아태 자유 시민동맹’을 주제로 두 번째 세미나가 열린다. 이날 세미나에는 유광호 자유민주학회 회장 사회로 미우라 코타로 사무총장, 류콴시앙 공동대표, 옌치엔파 부이사장, 일함 마무트 전권대표, 조성환 경기대 교수, 권순철 국민대 겸임교수, 양준모 연세대 교수, 김의호 극동평화연구소 소장, 현충식 프랭클리 이사 등이 참석한다.
 
이날 오후 2시부터는 ‘위기의 대한민국, 자유 혁명과 북한해방을 위한 새로운 전진’을 주제로 세미나가 열리며, 박영아 마인드 300 공동대표, 서명구 성신여대 초빙 강사, 배종면 역사두길포럼 대표, 도희윤 한국자유회의 사무총장, 황성준 전(前) 문화일보 논설위원, 나지훈 리버티포스트코리아 기자, 김은구 트루스포럼 대표 등이 토론을 할 예정이다.
 
아울러 7일(목)부터 9일(토)까지 한국프레스센터, 파이낸셜빌딩, 청계광장 일원에서는 북 페어, 플리마켓, 문화공연, 푸드트럭 등의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펼쳐지는데 북 페어에는 이춘근 박사, 공병호 박사, 이강호 연구위원 등의 북 콘서트가 펼쳐진다.
 
한편 명예대회장인 노재봉 전 국무총리는 “지금 국제사회는 미중 문명전쟁에 따른 새로운 국제질서의 탄생으로 아시아 태평양을 비롯한 한반도는 격랑의 소용돌이 속에 빠져들고 있다”며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한반도의 자유 통일, 중국과 홍콩의 자유, 인권문제 등을 점검하고 이에 따른 아태지역 시민들의 연대방안 등을 논의하는 소중한 자리”라고 밝혔다.
 
대만에서 북한 인권 옹호 및 중국 정부의 북송에 항의하는 시민단체 NKDC 공동설립자인 옌치안파(顔建發) 부이사장은 “중국 공산당의 일국 양제의 야만성과 아태지역의 평화”를 강조했고, 일본에서 북한 인권운동을 펼치고 있는 미우라 코타로(三浦 小太郎) 사무총장은 “중국 소수민족 인권문제, 중국 공산당과 북한 전체주의 체제에 대한 아시아 태평양 자유 시민들의 연대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글=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19.11.06

조회 : 1646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월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ewsRoom 인기기사
Magazine 인기기사
사진

최우석 ‘참참참’

woosuk@chosun.com
댓글달기 0건
댓글달기는 로그인 하신 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