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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회

[단독] 경륜선수 A씨 7일 일반 도로서 훈련 중 사망…열악한 처우에 불붙은 분노

A씨 兄 “말만 프로선수... 나라에선 일용직 노동자 취급”

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신승민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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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DB.
한 경륜선수가 도로에서 훈련 중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7일 경륜선수 A씨(38)는 동료 선수 8명과 팀을 이뤄 도로에서 주행 훈련을 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사망했다. 달리는 차가 훈련중인 선수를 쳤다.
 
A를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은 외상(外傷)·심리 치료를 받고 있다. 경륜(競輪)이 우리나라에 도입된 지 25년 동안 선수가 훈련 중 사망한 경우는 이번이 두 번째다. 10년 전에도 사망사건이 발생했는데, 그때는 서있는 자동차에 자전거를 탄 선수가 부딪친 경우였다.
 
선수들은 기본적으로 경륜장에서 훈련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 있는 경륜장은 총 3곳(경기 광명, 경남 창원, 부산)이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산하 경륜경정총괄본부에서 ‘광명 경륜장’을, 창원경륜공단이 ‘창원 경륜장’을, 부산지방공단 스포원이 ‘부산 경륜장’을 맡아 운영한다. 각 운영기관들은 경기가 열리는 때를 제외하고 경륜장을 개방해 선수들이 훈련할 수 있게 해준다.
 
문제는 모든 선수들이 경륜장을 이용할 수 있는 건 아니라는 점이다. 경륜장마다 시간적·공간적 여유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경륜선수가 안타까운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은 이유다.
 
고인의 형 B씨는 15일《월간조선》과의 인터뷰에서 “각 운영기관들은 경기가 열리는 때를 제외하고 경륜장을 개방해 선수들이 훈련할 수 있게 해준다지만 현실은 다르다”며 “애초부터 경륜장 자체를 훈련용으로 이용할 수 없다. 선수들이 위험부담을 안고 일반 도로에서 주행 연습을 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다”고 했다.
 
B씨는 “동생을 비롯해 선수들이 경륜장을 이용할 수 있는 경우는 시합할 때뿐이다. 현역 선수들이 개별적으로 경륜장에 가서 연습한다는 얘기는 들어본 적이 없다”고 했다. B씨는 “지역별로 ‘체고’(체육고등학교) 안에 연습장이 몇 곳 있다고는 들었다. 그것도 대부분 체고 학생들이 이용한다”고 했다. 경륜선수들이 전문적으로 훈련할 수 있는 별도의 연습 경기장이 마련돼 있지 않다는 뜻이다.
 
과거 경륜 업계에 몸담았던 관계자는 “자전거가 탄력을 받기 시작하면 속도가 60~70km까지 올라간다”며 “이 때 부딪혀서 넘어지는 게 어떤 충격이냐면 70km로 달리는 차에서 문을 열고 뛰어내렸을 때의 충격이다. 연습 경기장이 마련 돼 있지 않으니, 선수들은 늘 이런 위험과 불안감을 안고 도로에서 연습을 한다”고 했다.
 
경륜 선수들의 열악한 처우 문제는 이뿐만이 아니다. 경륜 선수는 개인사업자로서 출전수당과 경기 상금이 수입의 전부다. 당연히 퇴직금도 없다. 경기는 매주 금·토·일 3일 간 열리는데, 선수들은 하루에 1회씩 경주한다. 경주 1회에 선수 7명이 참가하며 1등부터 7등까지 차등에 따라 상금을 받는다. 경기 도중 낙차(落車)하여 결승선을 통과하지 못할 경우 상금은 거의 없다. 경기 특성상 부상이 잦아 보험 가입도 안 된다.
 
성적이 우수하면 연수입이 억대에 달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는 극소수에 불과하다. 자전거를 비롯해 기타 장비와 일체의 부대비용 또한 선수 개인이 부담해야 한다. 업계에서는 “현역일 때도 여러모로 ‘생계 보장’이 어려운데, 심각한 부상을 당해 중도에 은퇴하게 되면 생활이 더욱 참담해진다”며 “선수 생활 이후에는 미래가 더 막막할 따름”이라는 탄식이 새어나오고 있다.
 
B씨는 “경륜선수에 대한 복지가 전무(全無)하다. 본인이 다치거나 사망했을 때 공단 등에서 사후 지원을 해주는 경우가 없다”며 “선수 개인이 자비를 들여 처리해야 한다. 나라에서 말만 ‘프로선수’라고 해줄 뿐, 일용직 노동자 취급을 하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그는 “나라에서 체육 사업을 할 때 경륜에서 나오는 돈을 주요 수입원으로 삼는다”며 “경륜 돈으로 체육 사업을 먹여 살리는 마당에, 나라에서는 복지는커녕 2~3년 전부터 인원 감축만 해왔다”고 토로했다.
 
그의 말이다.
 
“워낙 방출이 잦으니까 선수들이 몸이 안 좋아도 경기에 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컨디션이 나빠서 본인 등급(*특선→우수→선발 순)마저 떨어지면 진짜 집에 가야 하는 상황이 생기죠. 저희 남동생도 최근에 운동을 하다 다쳐서 수술을 했거든요. 몇 달 간 충분히 쉬어야 했는데 등급이 ‘특선’에서 ‘우수’로 밀리니까 무리해서 경기에 나갔어요. 그러다 ‘선발’로 까지 떨어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심리적으로 불안한 상태에서 단체 훈련을 하다가 그만 사고를 당한 거예요. 나라에서 법적으로 해주는 것 하나도 없었어요. 저 같은 유족이 상(喪) 치르고 (사고를 일으킨) 상대방도 만나야 했죠. 오히려 동료 선수들끼리 돈을 걷어서 저희에게 전해주고 있어요. 우리 지금 남은 조카들, ‘아들이 10살’ ‘딸이 5살’이에요. 생계도 막막합니다.”
 
B씨는 “불의의 사고를 당해도 나라에서 유족들의 생계를 위해 최소한의 지원을 하나도 해주지 않는다는 게 너무도 원통하다”며 “현재 등록된 경륜선수만 600여명에 달한다. 그 사람들에게도 언제 이런 위험이 닥칠지 모르는 만큼 사회적 안전망과 복지 울타리가 시급하다”고 전했다.
 
*경륜이란?
 
경륜은 독립된 직선주로가 아니라 333.33m의 경사진 타원형 경주로를 6바퀴씩 돌면서 순위를 겨루는 경주이다. 경주 당 참가선수 인원이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경주로 폭 등을 고려해 우리나라에서는 7명의 선수가 출전하고 있다. 경륜은 선수 자신의 힘과 테크닉, 판단력 등을 동원해 상대를 견제하면서 먼저 결승점에 도달하는 상대성 게임으로 가장 빠른 선수를 가리는 기록경주 아니라 선수 각자가 전법을 구사해 결승선에 먼저 도착하는 순위경주다.
 
글=최우석, 신승민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19.05.15

조회 : 2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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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석 ‘참참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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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달기 5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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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05)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안정도 보장되지 않은 환경에서 맘고생 많이 하셨겠습니다.
    드러나지 않은 체육계 복지 사각지대가 아직 많은 것 같네요.

  • 박씨 (2019-06-05)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처우개선이 시급하네요.
    가족분들 힘내시구요

  • 배순자 (2019-06-01)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전용연습장에서 안전하게 선수들이 운동을 할수있는 여건을 제공해주어야 하지않을까요? 선수들에게 안전만큼은 갖춰주어야 하는것이 체육회또는 협회의 의무가아닐까ㅡ하는 생각이네요 너무나 마음이 아프네요ㅠ

  • 토사구팽 (2019-05-31)

    베팅금으로 돈 벌어가는 공단직원들과 지자체에서 그 피같은 돈을 텁썩 받아
    생색만 낼게 아니라 선수들의 안전이 최우선으로 보장되고, 공단에서 공제를 만들어 부상치료라도 제대로 받을 수 있게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은가?
    경륜선수가 재주부리는 곰이냐?

  • 81년 (2019-05-26)

    고생 많이했다 좋은곳에서 행복하길 바랄게
    잘가 친구

  • 기기잘봐 (2019-05-24)

    경륜선수는 일반적으로 알고있는 프로선수가 아님
    계약금을 받는거도 아니고 연봉을 받는거도 아님
    말로만 프로선수지 일당제로 상금 받아서 생활하는거야
    그리고 경륜은 나라에서 운영하는거야 그럼 나라에서 보상하는게맞지?
    프로야구 하고 경륜하고 비교한다는게 말이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기기 (2019-05-21)

    참 안타까운 일이지만, 다 나라에서 해 주나?
    프로야구선수 사고도 나라서 해주나? 그 업종이 해줘야지?
    나라돈은 어디서 나는데? 불의의 교통사고로 유족도 나라가 해주나?
    국민들 의식이 문제다. 개인의 사고를 다 나라가 책임진다고?
    뭐로?

  • 김대표 (2019-05-20)

    있을 수도 있어서도 안되는 일이 일어났네여!
    남은 가족은 무슨 죄인가요 ㅠㅠ

  • 이다경 (2019-05-18)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훌륭한선수이고 한가정의 가장이며 어린 두아이의 아빠인데 너무나가슴이 아프네요
    체육계 복지가 이렇게 사각지대에 놓여잇다는 현실에 울분을 통합니다 정부나 쳬육협회가 보상과 선수들소중한목숨 잃지 안도록 개선과 안전에대한처우 부탁드립니다

  • ㅇㅅㅇ (2019-05-17)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힘내세요...

  • 박민구 (2019-05-17)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앞으로 이런일이 더이상일어나지않도록
    경륜협회체육협회에서 보상도
    다음에는 이런일이반복되지않도록
    개선부탁드립니다.

  • ROSE (2019-05-17)

    DONE

  • 김지현 (2019-05-17)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더이상 허무하게귀한목숨을 잃는일이없었으면좋겠습니다.경륜본부반성하세요.선수들이마음편하게 운동할수있도록 선수복지부터챙겨주세요.

  • 최민희 (2019-05-17)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더이상 허무하게 귀한목숨을 잃는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위험한 도로에 맨몸으로 훈련 할수밖에없는
    열악한상황 하루빨리 개선되길 바랍니다.
    경륜선수를 아빠로 둔 어린아이들에게
    안전을 약속해주세요.

  • 김옥선 (2019-05-17)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앞으로이런사고는 정말없기를 바라며 운동에만 전념할수있도록 관련협회서 많은관심부탁드립니다

  • 엄태인 (2019-05-1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우리나라 체육계가 넘하네요
    이런 체육계 행정 반성하시고 사고당한 선수에 대한 최소한에 예의는 표하는게 사람이 사람에게 하는 마지막 도리아닌가 싶네요.. 체육계 반성하세요
    선수들 복지부터 챙기는게 자기식구들 챙기는 겁니다

  • 배철수 (2019-05-1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족을 잃은 아픔에 분통이 터집니다
    정부의 열악한 처우 개선이 꼭 이루어져야 됩니다

  • 소유니 (2019-05-16)

    삼가 고인의명복을빕니다선수들의 사기를 살려주시길 간절이 바랍니다

  • 이재덕 (2019-05-16)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이런 안타까운 일이 앞으로 없도록 법이 계정되어야합니다.

  • 두윤 (2019-05-16)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성신 (2019-05-16)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국민체육진흥공단도 이런 환경을 방치한 책임이 있다. 선수의 죽음에 책임이 분명히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처우개선과 도의적책임을 다하라.

  • 뽀미 (2019-05-16)

    에그 우째이런일이 너무나 안타까워요 남아있는 처자식은 우째 살아갈까요?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 송이 (2019-05-16)

    삼가고이에명복을빕니다 안타가와요 애기들이불쌍합니다

  • 미라클 (2019-05-16)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처우개선 부탁드립니다

  • 여름 (2019-05-16)

    열약한 환경에서 늘 고생하는 우리선수들 노고가많습니다
    선수들이 맘놓고 운동할수있는 환경이 될수있도록
    경륜본부에서는 많은 신경을 써주시길 바랍니다
    안타깝게 운명을 달리한 선수의 가족들이 편히 잘 극복할수있도록 최대한 힘을 실어주십시요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 푸르지오 (2019-05-16)

    너무나 안타깝네요 어린남매는 갑자기 아빠를잃었네요 경륜본부에서는 신경써서 남겨진 가족들에게 더이상의 아픔이 없었으면합니다

  • CMG (2019-05-1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리나라에서 언론의 조명을 받을려면 지금처럼 누군가가 희생되어야한다.
    우리나라 시스템이 너무 후지기때문이다.
    늦었지망 지금이라도 경륜선수에 대한 처우를 개선하고 재발방지 활동을 해야한다.
    경륜으로 벌어들인 그 많은 돈은 도대체 어디에 사용되는지 묻고 싶다.
    다시는 이런 비극이 안생기면 좋겠다

  • 한경옥 (2019-05-16)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 제이씨 (2019-05-16)

    이번사건을 계기로 이러한 일에대해 본부는 소속된 선수들에게 대우처신에대한 개선 이되었으면 앞으로의 미래의선수나 현재 선수들이 희망을 품고 운동을 할수있는계기가되었으면 합니다

  • 복지인 (2019-05-16)

    어릴 때 부터 자전거를 타기 시작해 25년을 경륜과 평생을 함께한 서른아홉 한 가장의 안타까운 죽음...

    한부모가정이 되버린 선수의 남겨진 가족들의 삶을 경륜본부에서 마련해 주길 바란다.
    그래야 경륜선수들이 힘을 얻어 두바퀴 더 열심히 달릴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고생 많았다

  • 무사쏭피디 (2019-05-16)

    삼가 고인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 디딤돌 (2019-05-16)

    70대 운전자 (가해자)진짜 답없다 70대운전자는 면허증 뺏던지 적성검사 자주 받도록 해야하고
    30대후반 가장(피해자)
    어린자식 둘이나 있는데 피해자부모님과 와이프는 어떻게 살아가라고 하는건지 정말
    너무 억울하다

  • 개선좀 (2019-05-16)

    개선이 되어야할부분인거 같습니다
    열악한 환경에서 사람이죽었는데 ...
    이런대우는 아닌거 같네요ㅜㅜ

  • 수달 (2019-05-16)

    안타깝습니다. 경륜 선수님들 힘내시길 처우가 빨리 개선되면 좋겠습니다.

  • 김경수 (2019-05-1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안타까운 사고입니다. 정부에서는 저렇게 말도 안되는 대우를 바꾸고 선수 보호를 위해 힘써야 합니다. 정말 유가족 분들은 원통하고 슬프겠습니다. 힘내십시요.

  • 우진 (2019-05-16)

    최소한 경륜선수들이 맘놓고 훈련할수 있는 장소마련이 시급해보이네요
    주위를 보면 방치되있는 경기장 만턴데 왜 일을 이따위로하는지 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권하라 (2019-05-16)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운동 하는사람들의 처우야 많이 나아졌다지만..
    아직 다른 나라에 비하면 조족지혈..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처럼 느껴져도..
    지금이라도 고치지 않는다면..
    미래는 더욱 큰 재앙으로 맞이해야 할것임..

    국가와 체육계 관계 부서에서 충분히 개선을 필요로함..

    다시한번 고인의 명복을 빌며.....

  • 해임짱 (2019-05-1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쿠파스 (2019-05-16)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 권용범 (2019-05-16)

    아침부터 끌어오르네
    고인의 죽음 헛되게 하지마라
    선수에 대한 대우, 환경이 등이 적은 예산으로 힘들다?
    그래도 윗대가리 뱃대지는 다 채웠을거다
    협회측에서는 차후처리라도 성심성의껏 최선을 다해 처리해주길 바란다 그나마 그게 고인에 대한 배려일것...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힘내세요 (2019-05-16)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안타까우네요..
    남은 유가족에게 도움이 될수있는 방안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선수들에게도 처우가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 일반인 (2019-05-1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루빨리 선수들의 처우개선이 이뤄젔음하네요

  • 쑤니 (2019-05-16)

    삼가고인의 명복을 빌어요
    우리나라의 현실에 화가나네요

  • 조용희 (2019-05-16)

    고인이 되신분들도 있지만 장애도 많은걸로 알고있내여
    쇄골 갈비뼈 기흉 골절환자 몇십명되고 한번에 뼈가10개 이상 골절되는 경우가 있죠..
    4대보험 산재 해줄생각도 전혀없고 일단 1회용이라
    생각하는듯 그많은돈 보기좋게 쓰죠
    대분분 골절 환자에 상처..뿐이죠
    보험회사에서 보험도 안들어줍니다.
    그래도 먹구살아야 하기에 배운것도없기에
    오늘도 도로에서 운동하지여 1년에 성적하위자
    퇴출됨니다
    그래서 싸워서 이겨야되고 살아남아야 합니다
    그러다보니 낙차하고 낙차시키죠
    프로선수? 아님니다 돈벌이에 이용당하고 돈을벌려고
    이용당하지요 알면서...
    그와중에 지만 살겠다고 직원들과 유착하고 선수들 배신하고..프로가? 운동선수가?
    직원들 복지는 어떨지...
    오늘도 목숨걸구 운동하시는 경륜선수님들 안전하게
    훈련하시길...

  • 하늘 (2019-05-16)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열악한 체육계환경이 하루빨리 개선이 되길바라봅니다
    선수들이 자기 기량을 펼치는 세상이길
    힘내세요

  • 힘내요 (2019-05-16)

    고인의명복을빕니다
    체육계는 돈버는데만 혈안이네요.
    이번기회에 선수들 처우가 개선됐으면 좋겠네요.

  • 람삐 (2019-05-16)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누구에겐 소중한 가족이고 하나뿐인 피붙이 인데
    유가족분들에게 위로 드립니다 .

  • 잇소 (2019-05-16)

    차량운전자 제대로 된 법적 처벌 되길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캠퍼 (2019-05-16)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경륜협회나 체육회, 국가에서든 생각을 좀 하시고
    남아있는 가족들에게라도 도움이 될수있는 방안을 고려해 봐주셨으면 합니다.

  • 구름 (2019-05-16)

    안타깝네요 남은 가족은 어쩌라구
    경륜공단 님들 선수들 삶좀 사람답게
    살수있도록 이현실을 본인들의 상황인양
    간파 개선 해주시길

  • sunny (2019-05-15)

    목숨을 담보로 훈련을 해야하다니... 충격적이고 안타깝네요ㅠ 공단이나 협회에서는 뭘 하고있는건지. 일좀 제대로 합시다!!!

  • 찬스 (2019-05-15)

    열악한 환경이 빨리 개선되어야겠어요.
    이번에 사고당하신 선수분 편안하시길...

  • 명성 (2019-05-15)

    운동선수들의 비극이네요 열악한 환경속에서 운동하고있는걸 이제야 알았네요.
    좋은 환경에서 운동할수 있도록 힘내주세요.

  • 힘내세요 (2019-05-15)

    ㅜㅜ참으로 안타까운 소식입니다경륜선수들이 이렇게 열악한 환경에서 운동하고 있다는걸 이제 알았습니다열심히 운동할 수있는 환경을 빨리 만들어줬음 좋겠어요힘내세요

  • 류수겅 (2019-05-15)

    한집안의 가장이자 든든한 버팀목을 잃은 미망인과 남은 아이들은 어찌 합니까? ㅡㅜ열악한 환경에서도 가족을위해 목숨까지내놓게된 고인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셔야합니다. 협회든 나라든!

  • 명복을빕니다 (2019-05-15)

    너무나 열악하네요. 더 나은 대처와 운동 꿈나무들이 미래를 걱정하지 않게 복지와 환경에 많은 관심과 격려 해주세요..

  • 밀크 (2019-05-15)

    선수들 불쌍하네요 고인명복을빕니다

  • 명복을 빕니다 (2019-05-15)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 또이 (2019-05-15)

    말세다 체육계..선수들즘 챙겨라
    국민체육진흥공단 비리 없나?떳떳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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