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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제

일본 고문서에 드러난 독도 영유권

24일, 한국영토학회 춘계학술대회

이정현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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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춘계학술대회

2019년 한국영토학회(회장 이상태) 춘계학술대회가 ‘일본의 고문서와 독도영유권’을 주제로 5월 24일 오후 1시 동북아역사재단 1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경상북도독도재단, 한국영토학회가 공동주관한다. 
이상태 회장은 “이날 학술대회는 일본의 고문서를 통해 독도의 영유권을 증명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각 분야 전문가들의 발표와 활발한 토론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당일 ‘원록각서(元祿覺書)와 독도영유권’(최영성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수), ‘돗토리번(鳥取藩)의 고문서(古文書)와 독도영유권’(박지영 영남대학교 독도연구소 교수), ‘죽도도해유래기발서공(竹島渡海由來記拔書控)과 독도영유권’(권오엽 충남대학교 명예교수), ‘장생죽도기(長生竹島記)와 독도영유권’(송휘영 영남대학교 독도연구소 교수), ‘덴포 죽도일건(天保 竹島 一件)과 독도영유권’(류시현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전문연구원), ‘죽도 외 일도(竹島外一島) 관련 태정관(太政官) 문서(文書)와 독도영유권’(이성환 계명대학교 교수)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발표 후에는 신용하 서울대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한다.

입력 :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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