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NewsRoom Exclusive
  1. 정치

[단독] '탄핵 주역' 김무성의 '박근혜 탄핵' 이후 최초 격정 토로③

"모든 비극은 '공천 파동'에서부터 시작됐다... 나는 국민에게 공천권 돌려주는 '정의' 지키려다 '제왕적 권력'에게 졌다!"

박희석  월간조선 기자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목록
  • 프린트하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사진=뉴시스
<월간조선>은 12월 8일, 김무성 의원과 인터뷰를 했다. 당시 김 의원은 “탄핵 정국 이후 2년 동안 침묵했지만, 이젠 얘기할 때가 됐다”면서 인터뷰에 응했다. 점심 직후 만나 이뤄진 인터뷰는 해가 질 때까지 계속됐다. 당시 김 의원은 장시간에 걸쳐 박근혜 전 대통령과 자신 사이에서 일어났던 ‘사건’들을 자세하게 얘기했다. 박근혜 정부 기간, 정가에서 소문으로만 나돌던 대통령과 여당 대표의 ‘갈등’에 대해 ‘당사자’가 입을 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무성 의원 인터뷰 기사는 12월 17일 발간된, <월간조선> 2019년 1월호에 약 24쪽에 걸쳐 보도됐지만, 김 의원의 주장을 자세하게 소개하기 위해 6회에 걸쳐 해당 기사를 온라인상에 공개하기로 한다.


“청와대의 ‘대통령 탈당 검토 지시’ 정보 접하고 유승민 사퇴 설득”


본문이미지
2015년 7월 2일, '유승민 파동' 당시 김태호 새누리당 최고위원이 최고위원회의에서 유승민 원내대표 자진사퇴를 촉구하자 김무성 대표가 "회의를 그만하겠다"며 자리를 박차고 나가고 있다.  사진=뉴시스

 ― ‘유승민 파동’ 당시 왜 유승민 원내대표를 끝까지 지키지 못했습니까. 청와대에 반기를 들면 자신의 대권 도전이 어렵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까.
 
  “유승민 사퇴 여부를 결정하는 1차 의총을 앞두고 의원들과 점심·저녁 먹어가며 ‘유승민은 잘못이 없다’고 설명해 ‘유승민 유임’ 결정을 이끌어냈는데, 그날 저녁에 청와대에서 ‘탈당 검토’ 지시가 떨어졌다는 겁니다. 저쪽에서 부인해 버리면 그만이겠지만, 이건 당시 청와대 정무수석실에서 나온 정보입니다.”
 
  ― 당 대표와 원내대표 모두 ‘비박’이라서 청와대에서 대통령의 탈당을 검토하란 얘기가 나온 겁니까.
 
  “대통령의 탈당을 검토하라는 지시였습니다. 대통령이 탈당하면 당이 깨질 가능성이 있으니까 유승민 의원을 설득했는데, 유 의원이 ‘난 못하겠습니다’라고 거부했어요. 파국을 막기 위해 2차 의총 때는 손을 쓰지 않았고, 그때는 ‘이 정도 됐으면 원내대표가 손들어야 한다’는 분위기가 돼서 결국 유 의원이 사퇴했습니다.”
 
  ― 2016년 당시 ‘공천 파동’도 결국 ‘유승민’ 때문에 일어난 거죠.
 
  “그게 이어지는 거죠. 그 ‘공천 파동’에서부터 ‘비극’이 시작됐습니다. 나는 권력자에게서 공천권을 빼앗아 국민에게 돌려주는 ‘상향식 공천’을 하겠다면서 당 대표를 한 사람입니다. 대표가 된 이후 상향식 공천을 할 수 있도록 의원들을 설득해서, 당헌·당규를 고쳤습니다. 선거법도 개정했는데 현기환 당시 정무수석이 나한테 ‘형님, 할매(박근혜) 퇴임 이후를 생각해서 TK(대구·경북)만큼은 할매 영향력하에 둬야 하지 않겠습니까?’라고 해요. 못한다고 하니까 ‘그럼 대구만 넘겨주시오. 유승민+6~7명을 넘겨주시오’라고 하는 거예요. 나는 계속 못한다고 해서 싸움이 시작됐습니다.”


본문이미지
김무성(우) 의원은 ‘유승민 파동(2015년)’ 당시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탈당’을 검토한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파국을 막기 위해 원내대표직에서 사퇴하라”고 유승민(좌) 의원을 설득했다. 사진=뉴시스


 ― 왜 ‘상향식 공천’을 그렇게 밀어붙인 겁니까.
 
  “나는 민주화 투쟁을 했던 사람인데, 정당 판에 와보니까 민주화 투쟁을 하던 야당도 비민주적이야. 공천이 그랬어요. 말 잘 듣는 사람, 돈 많이 갖고 온 사람에게 공천이 가더란 말이에요. 공천 과정을 보니까 더러워요. 국회의원이 자기 철학과 소신에 따라 정치활동을 하게 만들어야 하는데, 공천권에 묶여서 그게 안 되더란 말입니다. 그때부터 내 정치 목표를 권력자로부터 공천권을 빼앗아서 국민에게 돌려주는 걸로 잡았어요.”
 
  ― 권력자로부터 공천권을 빼앗는다고 하면, 실제 ‘권력’이 가만히 있습니까.
 
  “친박이 회의 때마다 나를 모욕하고, 난리를 피웠는데도 나는 참고 있었습니다.”
 
  ― 왜 참았습니까.
 
  “‘상향식 공천’은 휴대전화 여론조사로 경선해야 합니다. 여론조사 경선을 위해선 안심번호(위장번호)를 채택하고, 이동통신사 3사가 전국 모든 휴대전화 번호를 위장번호로 만들어야 합니다. 위장번호 추출 시간·비용을 감안하면 최소 24일이 필요했어요. 친박에선 이걸 아니까 기간을 지연시켜서 ‘여론조사 경선’을 못하게 하려고 내게 싸움을 걸었지만, 속내를 뻔히 아는 나는 그 수모를 참고 버텼습니다. 그렇게 끝까지 버텨서 전체 공천 중 87.43%는 ‘상향식’으로 했어요. 지금 초·재선 상당수는 자기 실력으로 당선됐는데, 그걸 모르고 박근혜 전 대통령 덕분에 됐다고 착각하고 있어요. 12.57%가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이 한 ‘청와대 공천’입니다.”
 
  ― 그렇게 ‘상향식 공천’을 강조했으면서, 왜 또 ‘소신’을 굽혔습니까.
 
  “내가 협상가 타입이니까, 부당하지만 참았습니다. 안 그러면 선거 자체를 못 치르는 상황이었잖아요? 큰 탈이 없는 건 합의해 줄 수밖에 없었습니다.”


“국민에게 공천권 주는 ‘상향식 공천’ 이루려고 불가피하게 친박과 ‘타협’”

본문이미지
김무성 의원에 따르면 2016년 20대 총선을 앞두고 현기환(우) 당시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은 김무성 당시 새누리당 대표에게 전화해 청와대가 대구ㆍ경북 지역 공천권을 행사하겠다는 취지로 얘기했다. 사진=뉴시스 


  ― 그럼 왜 애초에 이한구 전 의원이 공천관리위원장에 앉는 걸 보고만 있었습니까.
 
  “왜 줬느냐? 현기환 정무수석이 ‘할매가 공천관리위원장으로 이한구를 원한다’고 했습니다. 나는 반대했지만, 최고위원 9명 중 내 편을 든 건 김을동 의원 1명뿐이었어요. 나머지는 전부 표결하자고 했어요. ‘7:2’니까 표결해 봤자 아니에요? ‘상향식 공천’에 필요한 시간은 촉박하고, 저쪽은 계속 표결하자고 하니까 ‘이한구’를 받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 공천 과정에서 이한구 공관위원장과 대립했는데도, 소위 ‘김무성계’ 의원들이 공천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뭡니까.
 
  “단독으로 공천 신청한 곳이 25개 지역이었는데, 거의 나하고 가까운 사람들입니다. 상식적으로 현역 국회의원이 ‘단독 신청’했으면 제일 먼저 줘야 하는 거 아닙니까. 이 사람들은 나 때문에 자기들 죽는가 싶어서 잠도 못 자지, 내가 당 대표인데도 공천 심사받았잖아요? 날 꼼짝 못하게 하려고 이 사람들을 다 잡아놓다가 마지막 날 하루 전에 줬어요. 당 대표인 나도 마지막에 받았습니다.” 


본문이미지
김무성(우) 의원에 따르면 20대 총선 전, '박근혜 청와대'는 당시 새누리당 대표였던 김 의원에게 공천관리위원장에 '이한구(우)'를 앉히라고 요구했다. 김 의원은 "이한구는 안 된다"며 거부했지만, 친박 일색이었던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이한구 안'을 밀어붙였다. 이한구 전 의원은 소위 '공천 파동' 주역 중 한 사람으로 꼽힌다. 사진=뉴시스


  ― 자기 측근들의 공천을 챙기기 위해서 친박과 ‘거래’한 건 아닙니까.
 
  “그런 일 없습니다. 나는 내 자존심을 지키려고 비례대표 후보조차 단 1명도 추천하지 않았습니다.”
 
  ― ‘공천 파동’의 ‘대미’를 장식한 게 ‘옥새 갖고 나르샤’죠.
 
  “그것 때문에 내가 욕을 많이 먹었는데,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앞으로 이런 소리를 하면 명예훼손으로 고발할 생각입니다. ‘유승민과 그 일당 몇 명만 죽이자’고 했는데, 난 ‘손 못 댄다’고 했어요. 친박들도 ‘유승민 죽이면 수도권 선거 못 치른다’고 했는데, ‘대통령의 뜻’이라고 하니까 돌아선 거예요. 나는 끝까지 유승민을 지켰습니다. 지금도 내가 도장 갖고 갔다고 생각합니까?”
 
  ― <월간조선>은 당시 당 대표 직인이 당사 금고에 있었다고 이미 보도했었습니다.
 
  “마지막 6곳이 남았는데, 여론조사에서 1위와 큰 차이가 나는 2위, 4위를 올린 거예요. 그래서 ‘당헌·당규에 심히 위배되는 공관위 결정을 최고위원회의에서 의결할 수 없다’고 당당하게 기자회견을 하고 지역구로 내려갔습니다.”


본문이미지
2016년 3월, 김무성 당시 새누리당 대표는 ‘이한구 공관위’의 ‘유승민 죽이기 공천안’에 반대하면서 공천장에 당 대표 직인 날인을 거부한 채 자신의 지역구인 부산시 영도구로 내려갔다. 세간에서는 이를 두고 ‘옥새 갖고 나르샤’라고 불렀지만, 실제 당시 새누리당 대표 직인은 당사 금고 안에 있었다. 사진=뉴시스


당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공천 과정에서 당헌·당규에 따라 원칙과 정도의 길을 갔으면 벌어지지 않았을 일이 수없이 생겼다”며 “공천권을 국민과 당원에게 돌려드리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한 점에 대해 고개 숙여 사과한다”고 밝혔다. 이어 “잘못된 공천을 최소한이나마 바로잡아서 국민에게 용서를 구하는 게 최선의 길이라고 생각했다”면서 ‘이한구 공관위’가 마지막으로 후보를 결정한 5개 지역구에 대한 최고위원회의 의결과 당 대표 직인 날인을 거부하고 자신의 지역구인 부산시 영도구로 내려갔다.
 
  ― 그때도 하루 만에 당무 복귀를 했습니다.
 
  “원유철 원내대표가 따라 내려와 설득해서 하루 있다가 올라왔는데, 이걸로 ‘왜 끝까지 버티지 올라왔느냐’고 비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정치는 타협이에요. 양보를 안 하고 어떻게 타협을 합니까?”
 
  ― 새누리당 내부의 ‘공천 파동’이 생중계되듯이 바깥에 알려져서 총선에서 망했습니다. 책임 통감합니까.
 
  “정의를 지키는 게 더 중요한 거 아닙니까?”
 
  ― 그처럼 강조하는 ‘타협’을 일찍 해서 ‘공천 파동’을 막았다면 괜찮지 않았을까요.
 
  “그나마 그리 안 했으면 더 망했을 수도 있습니다.”
 
  ― 20대 총선에서 참패한 이후에도 ‘상향식 공천’ 원칙을 무너뜨린 친박과 같은 당에서 왜 ‘동거’했습니까.
 
  “방법이 있나? 내가 게임에서 진 건데. 그게 권력이야. 권력 게임에서 내가 진 거야. 제왕적 권력에 내가 이길 방법이 없었지. 그래서 제왕적 권력을 분산시키는 개헌을 하자는 겁니다.” (4회에서 계속)

입력 : 2018.12.23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월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ewsRoom 인기기사
Magazine 인기기사
사진

박희석 ‘시시비비’

thegood@chosun.com
댓글달기 12건
댓글달기는 로그인 하신 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하늘소리 (2018-12-26)

    더러운 인간의 더러운 말을 격정토로라고 월간조선이 맛이 갔구나 ! 무성아 더럽게 살지말고 조용히 가라 ! 자신의 목표를 위하여는 적과도 손을 잡고 아군의 장수를 잡아 적장에 넘겨 33년의 옥살이를 시키니 이제는 보이는 것이 없느냐 ! 너는 천벌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개무성이의 더러운 입에 놀아나 정권을 찾아오기 위해서는 손을 잡고 지난일은 잊어야 한다는 인간들아 정신차려라 ! 한 번 돌아선 자는 또 돌아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문재앙이가 정치를 못해서 그 정도지, 문재인이가 정치를 잘 했으면 탄핵 잘했다고 목소리 높여 외칠 인간이다. 문재인이 인기 높을때는 찍소리도 못하는 개무성이 태극기 민초들만도 못한 인간들을 또 믿으라고 ..... 이렇게 되었을때 털고 가야한다

  • 그린보틀 (2018-12-26)

    덩치값도 못하고 능력도 안되고 그러나 돈은 좀 있으니 전남방직 서출인 계급을 상승 시키겠다고 국회의원 해 처먹었지만 결국 보수 말아먹는 일에 크게 공헌 만 한 병신새끼로 역사에 기록!

  • 김기춘 (2018-12-25)

    ㅆㅂㄴ아 니가앞장슨건 맏잖아 그냥 죽어 태종대 있잖아 그냥뛰어라 주접떨지 말고

  • 정직한 정권을 위하여 (2018-12-24)

    다시 정권을 창출하려면 우리는 박근혜 대통령을 잊으야 한다. 정치는 최고 권력자의 의지에 의하기에 그녀의 실수가 적었다 하더라도 모든 책임을 가지고 가야한다. 또한, 당의 힘은 유권자에게 나오기에 당의 지도자들은 정직한 선진 정치를 이루도록 노력해야 하고 내부적 갈등을 과감히 버리고 단결하여 이 엉뚱한 정권을 바꿔야 합니다.

  • 김무성태 (2018-12-24)

    어이가 없네. 니가 존경하는 김영삼 따위가 제왕이지. 사사건건 정권 통수나 친 주제에 뭔 재왕 타령이야 ㅉㅉ 코레일부터 총선, 탄핵까지 꼬라지 봐라. 다 니 작품이다. 요즘 코레일 꼬라지보면 웃음이 나오겠다.

  • 진실팩트 (2018-12-24)

    무성아치졸하게 더 변명하지말고 제발 정계에서 꺼져 주세요

  • 서문밖 (2018-12-24)

    이제야 와서 왜이리 말이 많으세요
    그렇다고 나에 수장을 불법으로 하신것이 면죄부는 줄 수 없죠 그냥 은퇴하세요 뭐 아직도 미련이 남아서....

  • whatcha (2018-12-24)

    탈원전 한 게 생김 생김도 x같는 년이 했군.

  • 도비도비 (2018-12-24)

    아문법 추행에는 불구하고 유승민을 따른 것은, 박근혜는 지는 해로 보고 유승민 아랫자리 먼저 확보할 계산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자신감이 없으니 비굴하게 산 거 같아. 아문법에 대해선 단 한마디도 안하고, 518의 부패에 대해서도 단 한마디도 안하고, 그러니까 사회정의에 대해선 전혀 관심없고 오로지 자기 이익만 추구한 생활이었던 거 같아요. 그러니 자존감도 자신감도 없으니 유승민 밑으로 기어들어갈 수 밖에. 스스로 큰 정치할 그릇이 안된다고 생각하나봅니다. 앞으로는 사회 정의 위해 몸을 던져 보세요. 다른 여건은 다 되는 사람이쟈나. 단지 정의감, 희생정신이 없음이 흠이니 이대로는 아무것도 이룰 수가 없어요. 집에 가서 재산이나 지키면서 산다면 모를까.

  • 그냥 (2018-12-23)

    근혜씨의 무능과 아집 그리고 후계자의 싹을 도려내는 무정견, 그리고 전두환을 도륙하고 보수들을 괴롭히는 일만 골라서 하다가 스스로 자멸한 것이다. 김무성 욕하지 마라

  • 김무성이 뭐잘못 (2018-12-23)

    김무성이 뭐가 잘못 했냐. 근혜 아줌마가 자기가 권력 죄다 쥐고 흔들려고 당에 개입해서 대표 빙시 만들다시피 하고 무분별한 전략공천 감행한 거 아녀. 민주주의적 사고가 당최 있는 건지... 아직도 지가 여왕인줄 암.

  • 337baksu (2018-12-23)

    이런 뻔뻔한 인간이 있나 / 도장 들고 나르샤 패러디될 정도로 선거를 희화화 시킨 인간이 뭐 ? 공천권을 국민에게 돌려줘 ? 말이 상향식이지, 인지도 낮은 신인에게는 기회를 거의 박탈하다시피하는 기성 정치인에게 유리한 방식을 국민들먹이고 자빠졌나 ? 너와 이런 기사를 쓰는 조선 모두 반드시 심판받아야한다. 부당한 탄핵에 가담한 죄는 용서받기 힘들다. 비리혐의 입증전에 검증안된 기사들과 검찰의 일방적 공소장으로 13가지 혐의를 개별표결이 아닌 일괄 표결한 것 부터가 위법적인 탄핵소추이다. 넌 정계은퇴도 부족하다. 박희석도 비박파렴치들의 뻔뻔함만 드러나는 기사를 쓰지말길 바란다. 전라도 해룡고 나온 것 맞소 ?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