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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탄핵 주역' 김무성의 '박근혜 탄핵' 이후 최초 격정 토로①

"나는 박근혜를 '동지'로 여겼지만, 박근혜는 나를 '신하'로 생각했다!"

박희석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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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월간조선
자유한국당 내 친박과 비박 사이 계파 갈등이 다시 증폭되고 있다. 비박계 수장인 김무성 자유한국당 의원이 <월간조선>과 한 인터뷰에서 ‘탄핵 책임론’을 제기하는 친박은 ‘박근혜 하야’를 주장했다고 밝힌 게 그 계기다. 김 의원은 ‘탄핵 정국’ 당시 박근혜 대통령에게 초법적인 퇴진을 요구했던 ‘친박’이 ‘탄핵’이란 법적 절차를 밟자고 했던 자신에게 “‘박근혜 탄핵’을 사과하라”고 하는 건 어폐가 있다는 취지의 주장을 했다. 그는 서청원·최경환·홍문종·윤상현 등 친박 핵심 중진들이 ‘박근혜 퇴진’을 청와대에 건의했고, ‘태극기 집회’에 참석해 ‘탄핵 반대’를 외쳤던 김진태 의원조차도 “탄핵으로 가자”는 취지의 주장을 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월간조선> 인터뷰 내용이 공개되자,  ‘친박’ 조원진 의원의 대한애국당은 “김무성, 그 더러운 입 다물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도 “탄핵 절차로 가자고 했던 것은 당시 우리 당 의원들까지 가세해 조기 퇴진하라고 대통령을 압박하던 때라 ‘그럴 거면 차라리 탄핵 절차에서 결정하자, 난 물론 반대하지만’이라고 말했던 것”이라며 “당 대표까지 역임하신 분이라면 최소한 인간으로서의 염치는 지켜달라”고 반박했다.
 
<월간조선>은 12월 8일, 김무성 의원과 인터뷰를 했다. 당시 김 의원은 “탄핵 정국 이후 2년 동안 침묵했지만, 이젠 얘기할 때가 됐다”면서 인터뷰에 응했다. 점심 직후 만나 이뤄진 인터뷰는 해가 질 때까지 계속됐다. 당시 김 의원은 장시간에 걸쳐 박근혜 전 대통령과 자신 사이에서 일어났던 ‘사건’들을 자세하게 얘기했다. 박근혜 정부 기간, 정가에서 소문으로만 나돌던 대통령과 여당 대표의 ‘갈등’에 대해 ‘당사자’가 입을 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무성 의원 인터뷰 기사는 12월 17일 발간된, <월간조선> 2019년 1월호에 약 24쪽에 걸쳐 보도됐지만, 김 의원의 주장을 자세하게 소개하기 위해 향후 5회에 걸쳐 해당 기사를 온라인상에 공개하기로 한다.
 
“박근혜, 2005년 당 대표 시절 ‘오랫동안 지켜봤다’며 사무총장직 제안”
 
김무성 의원은 자신을 ‘박근혜 대통령과 제일 가까웠던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그럼에도 그는 앞서 얘기한 것처럼 새누리당 내부에서 박 전 대통령 탄핵을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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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좌) 자유한국당 의원은 2005년, 박근혜(우) 당 대표 시절 사무총장을 하면서 ‘친박 좌장’ 역할을 한 ‘원조 친박’이었다. 사진=조선DB


  ― 박근혜 전 대통령과 왜 갈라설 수밖에 없었던 겁니까.
 
  “나는 박 전 대통령을 ‘동지(同志)’로 여겼는데, 자신을 ‘여왕(女王)’으로 생각한 박 전 대통령은 나를 ‘신하(臣下)’로 봤습니다. 여기서 모든 ‘비극’이 시작된 겁니다. 다들 박 전 대통령을 여왕으로 모셨는데, 나는 그러지 않으니까 결국 ‘친박’에서 몰아낸 거죠.”
 
  ―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인연을 맺게 된 계기는 뭡니까.
 
  “나하고 대화 한 번 안 하고, 차 한 잔 안 마신 사람(박근혜)이 사무총장을 제의(2005년)했어요. 나는 그때 재경위원장을 열심히 하고 있어서 ‘지금 보람되게 일하고 있다. 나랑 차 한 잔도 안 마셨는데, 당 대표의 최측근에게 돌아가는 사무총장을 왜 시키려고 하느냐?’면서 거절했어요. 그랬더니 ‘오랫동안 지켜봐서 잘 안다’고 하는 겁니다. 그래도 나는 안 한다고 하니까 나중엔 화를 냈어요. 이후 몇 번 만났는데, ‘당이 어렵다’면서 부탁하니까 맡게 됐습니다.”
 
  ― 어떻게 박 전 대통령의 신임을 받은 겁니까.
 
  “나는 당직자 출신입니다. 사무총장 일은 눈 감고도 할 수 있어요. 사무총장 판공비에 손 안 대고 내 돈 써가면서 활동했습니다. 당내 낭비 요인도 정리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1년 만에 매월 2억4000만원 적자 보던 걸 8000만원 흑자로 돌려놓으니 신뢰를 안 할 수가 없었죠. 그때만 해도 박 전 대통령과 나는 이심전심이었어요.”
 
  ― 당시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의 강점은 뭐라고 생각했습니까.
 
  “품위 있고, 욕심 없고, 학습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그런 이유로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에 나섰던 겁니까.
 
  “‘가능성’을 봤습니다. 훌륭한 자질 뒤에 다른 면이 있다는 걸 당시엔 몰랐죠.”
익히 알려진 것처럼 김무성 의원은 ‘친박 좌장’으로 활동하며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에 주력했다. 2007년에 있었던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경선 당시 그는 ‘박근혜 캠프’의 조직 부문을 맡았다. 당시 박 후보는 조직적 열세에도 일반 당원, 대의원, 국민선거인단 경선에서 승리했다. 하지만 1표를 실제의 5표로 환산한 여론조사에서 이명박(李明博) 후보에게 뒤져 석패했다.
  
이명박 후보가 경선에서 승리하고, 대통령에 당선된 이후 김 의원은 18대 총선(2008년) 전 친이(친이명박)계의 이른바 ‘친박 학살 공천’에 의해 낙천했다. 이후 그는 ‘친박 무소속연대’를 이끌며 ‘친박 돌풍’을 일으켜 당선된 뒤 한나라당에 복당했지만, ‘친박’ 내에서 그의 입지는 예전 같지 않았다.
 
  ― 2008년 낙천 당시 “박근혜 정신에 오물을 끼얹었다”면서 친이계를 비판했는데요. ‘박근혜의 정신’이란 게 뭡니까.
 
  “대선 경선 결과에 깨끗하게 승복했는데도 자타 모두 ‘친박 좌장’이라고 했던 나를 죽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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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우) 의원은 2008년, 당시 이방호(좌) 한나라당 사무총장이 주도한 이른바 ‘친박 공천 학살’ 때 낙천한 뒤 탈당해 ‘친박 무소속연대’를 이끌며 ‘친박 돌풍’을 일으켰다. 사진=조선DB


  ― ‘무소속연대’를 이끌며 ‘친박 돌풍’을 일으키고 돌아왔는데, 이후 박 전 대통령과 거리가 조금씩 멀어졌죠.
 
  “모함 때문이죠. 나를 보는 눈초리부터 달라졌어요. 여러 사건이 있었어요. 이 사람한테 내 모든 걸 쏟았는데, 내 인생이 참 허무했어요.”
 
  ― 그때 모함했다는 사람들이 누구입니까.
 
  “이름은 얘기 안 하겠어요.”
 
 
  “세종시 논란 이후 ‘친박’과 결별하고 ‘배신자’ 소리 들어”
 
  ― 박근혜 전 대통령과 반목하게 된 ‘여러 사건’이란 게 뭡니까.
 
  “2008년 광우병 파동이 있고 나서 이명박 대통령이 정무장관을 제안했을 때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를 위해 하겠다고 보고했더니 ‘장관이 그렇게 하고 싶으세요?’라고 하는 겁니다. 모욕감을 느꼈죠. 그 당시 나는 이미 언제든지 장관을 할 수 있는 상황이었어요.”
 
  ― 뭐라고 답했습니까.
 
  “그 말을 듣고 ‘알겠습니다. 안 하겠습니다’만 하고 나왔어야 했는데, ‘당신이 대통령이 되려면 사고의 유연성, 사고의 민주성을 길러야 한다’고 30분 동안 조언했습니다. 그렇게 나와서 맹형규 정무수석한테 전화해서 ‘못한다’고 얘기했습니다.”
 
  ― 이명박 청와대와 친이계가 원내대표로 세우려고 했을 때도 박 전 대통령이 반대해서 무산됐죠.
 
  “1년 뒤에 국회가 안 돌아가니까 박희태 대표가 MB와 얘기하고 나와서 원내대표를 맡으라고 했습니다. ‘박 대표 결재를 받아야 한다’고 얘기하고, 미국에 가 있던 박근혜 대표의 비서실장 유정복 의원한테 전화해서 ‘내가 원내대표를 하면 박근혜 대통령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번에도 30분 만에 ‘하지 말라’는 답이 왔습니다. 그때도 ‘안 하겠다’고 했죠. 두 번이나 그랬어요. 그런데 최경환(지식경제부 장관), 유정복(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은 장관을 했지 않습니까?”
 
  ― 언제 박 전 대통령과 결별하겠다고 마음먹었습니까.
 
  “미디어법(2009년 7월, 국회에서 가결된 미디어 관련 법률들) 처리 당시 ‘친박’ 내부에서 여러 목소리가 나와서 박 전 대통령한테 ‘지침을 달라’고 했더니 ‘내가 알아서 할 테니까 가만히 계십시오’란 모욕적인 대답을 들었습니다. 그 후 ‘내 진정성을 모르고, 모함에 귀를 기울이는 당신이 대통령이 될 수 있겠나’라면서 ‘친박’을 떠났습니다. 그 결별 방법이 ‘세종시’입니다.”
 
  ― 박근혜 당시 의원은 ‘국민과의 약속’을 강조하면서 ‘원안’을 주장했고, 이명박 정부는 기업도시로 전환하는 ‘수정안’을 내놨습니다. 그때 ‘친박’과는 다른 목소리를 냈었죠.
 
  “MB 얘기도 맞고, 박 대표 하는 얘기도 맞았습니다. MB의 기업도시안은 그대로 두고, 국민 약속을 지키는 방법으로 대법원, 헌법재판소, 감사원 같은 헌법상 독립기관을 세종시로 옮기자고 절충안을 제안했습니다.”
 
  ― 당시 절충안에 대해서 박 전 대통령은 “언급할 가치가 없다”고 일축했었죠.
 
  “30분 만에 박 대표 대변인 격이란 호칭이 붙어 있던 이정현 의원이 ‘일고의 가치도 없다. 김무성은 친박 좌장이 아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다음부터는 나를 ‘배신자’라고 했어요. 내가 ‘배신자’입니까? 다들 세종시 때문에 나라가 망한다고 했어요. 지금도 그런 걱정을 하는 사람이 많아요. 지금이라도 당시 내 제안대로 바꿔야 합니다.” (2회에서 계속)

입력 :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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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석 ‘시시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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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달기 4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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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신자김무성-1 (2018-12-26)

    그래서 배신햇냐..보수괘멸의 원흉..당대표시절 도장들고 튀어서 선거때 개박살난 책임은.. 국민에 대한 배신은 우쩔건데...요즘 문통 지지율 좀 떨어진다 싶으니까 슬그머니 기어나와 설치는데..지지율 높을때는 개구멍에 숨어있다가... 에라이 인간아.. 이인간 방송에 나올때마다 밥맛이 떨어져서..------공감공감공감공감공감공감공감공감-----------

  • 미니미 (2018-12-26)

    왜 김무성을 인터뷰해서 그의 말을 들어주게합니까?

  • 미니미 (2018-12-26)

    입이 만개라도 말을 하지 말아라. 대통령에게 섭섭함을 느껴서 널 믿지 않아서 탄핵을 하니? 공과 사를 구별해라. 아무리 섭섭함을 느껴도 대통령을 탄핵하는 것은 아니지. 공과 사를 구별하지 못하는 김무성은 어떻게 지금까지 국회의원을 했을까? 널 영입한 김영삼의 안목이 의심스러워진다. 넌 탄핵에 찬성표만 던지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가담한 것이다. 대통령이 일을 못해서 탄핵했냐? 널 믿지 않고 안 만나줘서 탄핵했지...김무성 나쁜 인간아

  • 별별 (2018-12-25)

    의원님말이맞다고했도지금그것보다일단박대통령을플어주라고해라그래야보수가다음정권잡는다돈직접받은게없다그러니빨리플어조라

  • 탄핵의 악몽 (2018-12-25)

    이놈은 아직 정신 못 차렸네. 대가리에 든 것도 없는 놈이 돈이 많아서 오랜기간 대장 노릇했지.

  • diamond (2018-12-25)

    원래 절이 마음에 안들면 ㄸ중이 절을 나가면 되는데 왜 절에 남아서 밤놔라 대추놔라 간섭을 햇노 역지사지라 만약 당신이 대통령이엇다면 ㄸ중을 ㄱ냥 두엇겟는가 ? 정치가는 자기가 희생이되어야 나라가 살수잇다면 당연히 자기가 물러가야지 - 애국적인 마음을 갖엿다면 ?

  • 나절로 (2018-12-24)

    등치값도 못하는 쓰레기, 이런자가있는 한 자한당은 폭망한다. 쓰레기는 쓰레기일뿐, 두고봐야 냄새만 진동 할 뿐이댜. 빨리 처 내는길이 보수가 사는 길이다.

  • 마이웰컴 (2018-12-24)

    김무성 대표 말씀 백번 지당합니다 나라가 어려워지는 이때, 하나로 뭉쳐야 합니다. 보수가 단합해 정권을 되찾아야 하는 필요성 朴 前대통령에도 절실합니다. 이제는 하나로 뭉쳐라’고 옥중 에서라도 메시지 전하는 게 전직 대통령의 도리입니다.

  • 이치우 (2018-12-24)

    당신말 자체에서 이미글렀다! 대한민국 대통령이면 너의 위지 어째서 너와 동급이냐?......핑계를델려면 제대로대라 거짓말 말고! 17대 부산지역 공천에서 탈락한것을 가지고 박근혜에게 꽁해가지고 사사건건 뒤에서 비틀고 비웃고!.....유승민이 2016년 국회법으로 박근혜에게 항명하자 한나라당 최고 회의장에서 소리지르고 자리를 박차고 나가고! 옥쇄 먹튀 사건에!당신이 국회의원 자격이나 있는가?또 2013년 홍천비발디 여기자 성추행사건은 뭔가?........야!야! 웃기지말고 저리꺼지시요? 당신같은 배신자는 다시는 정치판에서 사라져라!

  • 배신자김무성 (2018-12-24)

    그래서 배신햇냐..보수괘멸의 원흉..당대표시절 도장들고 튀어서 선거때 개박살난 책임은.. 국민에 대한 배신은 우쩔건데...요즘 문통 지지율 좀 떨어진다 싶으니까 슬그머니 기어나와 설치는데..지지율 높을때는 개구멍에 숨어있다가... 에라이 인간아.. 이인가 방송에 나올때마다 밥맛이 떨어져서..

  • 할말이 업따 (2018-12-24)

    배신자 김무성은 그 입 다물라... 아직도 나발불고 있네 주인을 무는 개는 다시는 들여서는 안된다.

  • 따뜻한 햇살 (2018-12-24)

    그래 지금너 보니 , 동지 깜도 안되 서 , 박대통령님이 그렇게 대했지 !!!!!!!!!!!!!!
    그래 그래서 배반해서 너의 당대표 , 대통령을 탄핵했구나 !!!!!!!!!!! 깜도 안되는 놈, 이놈 기사도 보기싫다 !!!!!!!!!!!!!

  • 빨시러 (2018-12-24)

    김무성이 같은 애들은 역사에 대역죄인으로 기억된다

  • 미친년 (2018-12-24)

    그 지랄하니까 깜빵갔지. 제 주제를 모르는데 어찌 국정운영하겠나.

  • 백송 (2018-12-24)

    무성아 그러면 너가신하가 아니면 너가임금 입니까
    이정신 나간 인간이 국회의원 이라고 한심한놈 본인위치도 모르는놈이 무선 국회의원이라고
    이돌아이 뽑아준 지역구가 한심하구나

  • 시애틀커피 (2018-12-23)

    쓰레기같은 인간. 문재앙보다 더 역겨운 김무성

  • sooyear (2018-12-23)

    탄핵 찬성 잘했어요 무성대장 다웠어요 박통 고집불통 혼밥하고 대통령이 되었으면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해야지 일개 친박만 챙기는 대통령이냐 이세상 친박만없으면 나라가 잘돌아가 그리고 28주 연속 지지율1위인 김 무성 을 죽이니 탄핵당하지 아주 고소하다 그리고 무성대장 얼마나 박통 도와 주었는데 배신만때러 필요할때 이용하고 간신들 말만 믿고 무성대장 죽여 박통은 애초부터 대통령 자격없어

  • 문재앙척살 (2018-12-23)

    에라이 탄핵 부역자새꺄 어디서 주댕이 함부로 놀리냐? 넌 이제 뒷방 늙은이로 인생 종 칠 생각이나해라 더이상 나대지말고 조용히 자숙이나하고 세월보내라!

  • 김무성태 (2018-12-22)

    그래도 저 따위를 인간으로는 봐줬네. 공사도 구분 못하고 원한 품고 뒤로 칼을 꽂고 아직도 반성은 커녕 뭐하니. 보스질 하려면 니네 동네가서 조폭들 인수해서 왕놀이나 해라. 요즘말로 옹졸함과 배신의 DNA가 아주 대단해

  • joonhoyoon (2018-12-22)

    신하로 본다. 아주 잘 봐준거지, 국민들은 너를 사람으로 안 보는데.

  • 평범한시민 (2018-12-22)

    당신은 한때 2인자 친박계좌장 소리를 듣게된게 누구덕이냐? 사람은 은혜를 알아야지 영삼이 밑에서는 신하보다 더한 몸종으로 인식되고 있었는데 당신만 모르고 있었느냐?박근혜에 잘 협조했으면 당신은 팔자가 바뀌었을지도 모르는데 배신 때리는 반골기질이 당신을 망쳤다. 이제 다 끝난일 은퇴하고 임을위한 행진곡이나 열심히 부르며 살아라.

  • 똥때넘 (2018-12-22)

    다음 대통영은 나야!! 라고 한나라당 회식자리에서 거드름 피우던게 누구더라..

  • 씸슨 (2018-12-22)

    김무성 정도면 신하가 맞습니다.

  • 유현당 (2018-12-22)

    김무성 당신은 친이패거리들 몰고 새누리당을 헌신짝 버리듯 탈당한 위인이 다시 기어 들어와 무슨 낯짝으로 나서나 가만있어도 미운틀이 밬혀 있는 주제에

  • 바른세상 (2018-12-22)

    신하급이나 되나. 마당쇠?

  • jooar (2018-12-22)

    속은것과 속인 나르샤와는 차원이 다르다.
    아무리 자신괴 박통의 관계가 불합리해도 탄핵을 한 근본원인으로 오도하는 것은
    김무성이 사람이 아니라는것이다.소통이라는것을 문재인처럼 이해한것이다.
    배신이 아이콘 전남방직 아들.차라리 민주당으로 가라.

  • 김영천 (2018-12-22)

    박근혜 관행은 죄가 아니고 다른 분들 관행은 죄냐 ? 박근혜 정부 당시 6,000억 빚더미에 있던 재향군인회 회장에 당선되어 관행에의해 후원금 4,000만원 받아 개인 착복치않고 운영비로 썼다가 공무원 조직도 아닌데도 매관매직과 유사하다며 실형 1년 6개월 받고 출감한 조남풍 전 재향군인회 회장을 교도소로 보낸 박근혜 정부가 하늘의 심판을 받아 탄핵 당하고 오늘에 이르렀다

  • 이박리 (2018-12-22)

    자, 이제 김무성의 얘기를 들어보았네요. 그러나 탄핵결정에 대한 친박에 대한 입장에서부터 그가 말한 내용과 김진태 의원이 당시 사정을 얘기한 것이 틀리군요. 이제 감옥에 있는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김무성과의 관계, 당시의 정황에 대한 얘기를 들어야겠군요. 김무성은 지금 위기에 봉착했다고 할 수 있겠지요? 그래서 박근혜 대통령이 입을 열지 못하는 상황을 이용하여 이런 대담을 한 것이라고 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비겁하기는 예나 지금이나. 아마도 죽을 때까지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머리를 잘 굴린다고 생각하고 행동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악수를 두는 것으로 판명나는 김무성인가요. 동지로 대하건, 신하로 대하건, 그것이 어떻게 탄핵이라는 전 국민을 비극으로 몰아넣는 비극과 파국으로 몰아간 전초전의 씨앗이 될 수가 있나요.

  • 김영천 (2018-12-22)

    박근혜 전직도 아니고 오로지 대법원 판결을 기다리는 피의자 신분.그녀의 시대는 지나갔다

  • 김씨네 (2018-12-22)

    무서이 인간아...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주군을 배신할 수 있냐..? 솔직히 말해 봐라 .. 현재 나라가 이 지경이 될 줄 알았다면 탄핵을 했겠냐? 뭐라도 이익이 될까봐 탄핵에 앞장선 거 아니냐...? 내 말이 틀렸냐? 그러니 너는 배신자 오명을 죽을 때까지 가져갈 것이다.. 에라이 배신자... 53739 ... 무릎꿇고 국민들 앞에 사죄하기 전까지 너는 이래도 저래도 배신자 밖에 안된다...

  • Hyung Yulcho (2018-12-22)

    무성아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있구나. 네까짓 것이 대통령이 아니면 신하노릇을 해야지 문제의 발단은 네가 대통령을 얕보면서 동지라고 표현하면서 그위에 올라 설려고 했던 대역죄를 말하는 것. 어느나라 대통령이고 독재자고 자기 수준의 위치에 도전하면 죽거나 쫒겨났단다. 네가 박대통령 보좌 못하고 맞섰던 결과는중공의 힘을 얻은 뭉-가가 어부지리를 취해서 지금 이지경을 만들었잖는가? 뭉가가 고등학교 동창이라고 너를 잘 봐주나보다. 그렇지만 그의 후림자는 택도 없데이. 냉수나 먹고 속 차리레이. 문-둥-이 자석아

  • 김석원 (2018-12-22)

    아직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을 잘했다고 떠드는 멍청이들이 많구나. 너희들이 지금 무슨짓을 하고 생각을 했는지 아직도 상황파악이 안되나?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은 단순한 박근혜라는 인간만을 탄핵한 것이 아니라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탄핵한 것과 진배없다. 그리고 좌파언론들과 단체들의 거짓 언론 선동과 패악질에 놀아나서 촛불시위에 스스로 나간 것에 좌파, 간첩세력, 중공정부기관에 놀아난 것이다. 얼마나 어리섞었으면 20대 여자유권자들이 현 대통령이 얼굴이 잘생겨서 지지하고 표를 주었다고 하는가? 이게 정상적인 나라인가? 현 대한민국의 경제 운영 상황을 봐라! 말들을 대놓고 안해서 그렇지 박근혜 전 대통령 있었을 때가 훨씬 나았다고 한다. 이것을 부정할 수는 없다.

  • 김석원 (2018-12-22)

    김무성씨에게 경고한다. 당신은 정치인의 자격이 없는 사람이다. 그럴 만한 도량이 전혀 없는 단지 김영삼의 졸개일 뿐이다. 대통령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지금의 더불어 종북 민주당을 봐라! 그네들 하는 짓은 정말 밉지만 문재인을 뒷통수 치나? 김무성씨와 유승민씨는 적어도 박근혜 전 대통령의 등 뒤에 칼을 꽃는 행동은 하지 말았어야 했고 못미더워도 탄핵만은 막았어야 했다. 신하로 대했다고? 그게 당신의 생각 한계야. 이 한심한 사람아. 지금 당신이 무슨 짓을 했는지 아직도 모르고 있다는 스스로 멍청하다는 증거다.

  • 지나가다2 (2018-12-22)

    박근혜 탄핵은 어쨌던 잘했다. 문재인파나 박근혜파는 제거되어야할 대한민국의 암덩어리다. 박근혜파라도 이번 기회에 말끔하게 제거되어야 한다. 다음에는 문재인파 제거하면 된다..

  • 지나가다 (2018-12-22)

    박근혜는 충분히 그러고도 남는다. 군사독재자 박정희의 딸이 아닌가..박근혜 탄핵때 친박 누구하나 탄핵반대를 위하여 몸으로 뛰는 사람들 보지를 못했다. 탄핵때 친박들의 행동을 보면 김무성의 말이 신빙성이 간다..겉으로는 친박 뒤로는 반박을 했다고 본다. 그렇다고 김무성의 책임이 없어지는건 아니다. 당대표로써 정치생명을 걸고 친박들의 보수분열 책동을 막았어야 했다. 도장들고 도망가는건 무책임의 극치였다. 보수를 이렇게 망가뜨린건 김무성도 책임이 크다. 애초에 박근혜 진영에 간것 자체가 매국적인 행위였다.

  • jirtv (2018-12-22)

    참 구차하고 역겨운 물건이다. 그러는 김무성 자네는 아랫 사람을 동지로 한 번이라도 대한 적 있는가? 오죽하면 평생을 골목대장이라는 비아냥이 따라 다녔나 ? 김영삼키드 황태자당 놀이에 유승민이랑 도장 갖고 튄 일은 아마도 5백년은 회자될 것이다 그러니 정계 은퇴....한 3년이라도 해 보고 떠들어라 이 등신아

  • 바람아 (2018-12-21)

    인간아, 주댕이 털면 털수록 너의 더러움이 더 빛나건만 왜 가만 있질 못하니? 거짓말이 거짓말을 낳고 임시 면피성 발언이 너를 끌어다 산에 구덩이 파서 묻어버리건만 아직도 정신 못차리는 구나. 며칠을 더 살고 싶어 버둥거리는 무성이 너를 바라보면서 더 살고자하는 그 며칠이 100년을 잃어버리게 된다는 사실을 모르는 어리석은 자임을 또 한 번 알게 하는 구나. 내말을 한 마디로 요약할게, 꺼져!

  • 김무성 화이팅 (2018-12-21)

    탄핵은 국민의 80프로가 찬성한 사안입니다. 국민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고 자기를 모시지 않으면 자신을 도와준 사람이라도 가차없이 저버리는 박근혜 대통령이 불통 막장 정치를 고집하다가 나락으로 떨어진 거죠. 김무성 아저씨 인터뷰 보니 박근혜가 얼마나 같잖은 인간이었는지가 보이네여.

  • in200r6 (2018-12-21)

    잉간아 사람사는세상에 질서란게 있는데 그럼니가 박통신하지 동지라생각했냐?? ㅈㄹ하고 자빠졌네‥지가 있어야할 위치도모르는 놈이.무슨?? 그건 월권행위야
    그렇게생각할것같으면 직위체계가 왜있겠니?? 이 바보야 니가 박통을 여자라고 앝잡아본거 누구보다 니가 더잘알지앓아??? 넌 뭐니뭐니해도 이라라의 최고의 역적이자 배신자야 어디감히 주군의 등뒤에서 칼을꽂아?? 넌 정치에서 물러서는게 나라살리는길이다

  • rlantjd (2018-12-21)

    김무성은 후회스럽겠다 괜히 탄핵을 주동해서 박근혜만 탄핵시키면 다 잘될줄 알았나? 한심한인간들아 지금 너희 탄핵한인간들 변명이 국민들이 옳다구나 하고 이해할것 같애 계속 쓰레기짓이 하거라

  • 왕석 (2018-12-21)

    이쓰끼는 역대의 개역적질 하고 뭔소리하나 너 입조심해라.캐세끼

  • 지나가다 (2018-12-21)

    그럼 대통령과 그 소속정당이면 신하지 그럼 무성이가 상전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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