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경영지원센터는 9월 3일 개막하는 키아프 서울(Kiaf SEOUL) 2025와 프리즈 서울(Frieze Seoul) 기간에 맞춰 해외 미술계 주요 인사들을 초청한다. 이들은 이 기간 한국 작가들의 작업실을 방문하개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내 작가의 해외 진출 확대와 국제 미술시장 네트워크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초청 대상에는 유럽·미국 주요 미술관 큐레이터, 갤러리스트, 컬렉터 등 미술계 영향력이 큰 인사들이 포함돼 있다.
해외 초청 인사들은 서울 및 수도권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주요 한국 작가들의 작업실을 직접 찾아가 작품 세계와 창작 과정을 심층적으로 체험한다. 단순한 작품 감상에 그치지 않고, 작가와의 대화, 향후 전시 및 프로젝트 협업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로 꾸려진다.
키아프와 프리즈 기간 중 현장에서 진행되는 토크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여기에는 해외 미술관 관계자와 큐레이터, 국내 작가 및 기획자들이 참여한다. ▲한국 작가의 글로벌 진출 전략 ▲국제 미술 시장에서의 아시아 작가 위치 ▲향후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