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모든 재외공관에 "동요 없이 충실히 임무 수행" 지시

URL이 성공적으로 복사되었습니다.

외교부는 3일 밤 선포됐다가 해제된 비상계엄과 관련해 "본부 및 전체 재외공관에 국내 정치 상황에 동요되지 않고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할 것을 지시한 지침이 나갔다"고 4일 밝혔다.


외교부 관계자는 이날 취재진과 만나 이같이 말하며 "기본 라인은 현 상황에 동요 없이 본연의 임무를 수행한다는 입장 하에 대처한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주한 외국공관에서 관련 문의를 하면 담당 부서에서 협조하고 필요한 소통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또 "주요국을 포함해 국제사회와 협력하는 외교활동과 관련해서는 차질 없도록 계속 협력하고 관리해나가려고 하고 있다"고 밝혔다.


글=김세윤 월간조선 기자

  • 스크랩
URL이 성공적으로 복사되었습니다.
많이 본 뉴스
  • 세계속 코이카'
  • 배진영의 '어제 오늘 내일'
  • 김태완 'Stand Up Daddy'
  • 권세진 ‘별별이슈’
  • 정혜연 ‘세상 속으로’
  • 박희석 ‘시시비비’
  • 이정현 ‘블루오션을 찾아서’
  • 박지현 ‘포켓 저널리즘’
  • 하주희 ‘블루칩’
  • 이경훈 현장으로’
  • 김광주의 뒤끝
  • 백재호의 레이더
  • 고기정의 特別靑春
  • 슬기로운 지방생활
  • 이상곤의 흐름
  • 서봉대의 되짚기
  • 국제상인 장상인의 세계, 세계인
  • 취재본부는 지금’
  • 조갑제 기자의 최신정보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