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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태안에서도 윤석열 당선 위해 2030세대 모여

성일종 의원, “윤석열 후보의 압도적 지지율 나오도록 모든 노력 다하겠다”

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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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성일종 의원실 제공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충남 서산·태안)은 “제20대 대선 국민의힘 서산·태안 선대위 발족식을 1월 15일 오전 10시 30분, 16일 오후 2시 양일간 서산문화원과 태안문화원에서 각각 개최한다”고 밝혔다.


출범식은 서산·태안 당협위원장인 성일종 국회의원이 선대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윤석열 후보, 이준석 당대표, 김기현 원내대표의 영상 축사, 이명수 국회의원(국민의힘 충남도당위원장), 성일종 국회의원의 현장 축사, 필승 결의문 낭독으로 진행됐다.


성일종 의원실은 “이번 행사는 최근 전국적으로 윤석열 후보에 대한 2030세대의 지지율이 급상승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지역 내 2030세대 청년당원들을 중심으로 개최됐다”고 밝혔다.


윤석열 후보는 성일종 의원에게 보낸 영상 축사를 통해 “지난 5년간 정부는 불공정·불평등·불의로 국민의 삶을 힘들게 하고 갈등과 반복의 사회로 만들었다”며 “자유와 창의를 통해 만들어지는 역동적인 나라, 공정한 기회 보장을 통해 통합의 나라, 어려운 이웃과 약자를 배려하는 따듯한 나라를 만들겠다”고 했다.


국민의힘 이준석 당대표는 영상 축사에서 “서산·태안을 포함한 충청도는 역사적으로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때 가장 먼저 의병·독립운동을 펼쳐온 곳”이라며 “이번 대선에서 우리 서산·태안 주민들이 중심을 잡고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을 바로 잡아달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는 “지난 5년간 우리 사회에 기회와 과정, 그리고 결과가 과연 공정하고 정의로웠는지 객관적으로 평가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 5년 동안 어떤 후보가 대한민국을 잘 이끌어나갈 수 있을지 합리적으로 판단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행사를 마련한 성일종 의원은 “우리 서산·태안에서 그 어느 지역보다도 윤석열 후보의 지지율이 압도적으로 나올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며 “이번 선대위 발족식을 본격적인 시작으로 우리 지역에서 정권교체의 바람이 거세게 부리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서산·태안 청년당원들은 결의문 낭독에서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린 정권교체를 이루어내기 위해 제20대 대선에서 반드시 승리하자”고 밝혔다.


출범식에는 정진석 국회부의장, 국민의힘 충남도당위원장인 이명수 의원, 홍문표 의원 등이 참석했다.


성일종 의원실 관계자는 “이날 행사에는 청년 100명가량이 참석했다”며 “평소 국민의힘이 진행하는 행사와는 달리 매우 젊은 분위기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성일종 의원은 통화에서 “영상 편집부터 시작해 행사 기획까지 전 과정을 청년들에게 맡겼다”며 “서산에서만 청년 100명이 참석했다. 윤석열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드려는 청년들의 의지가 뜨거웠다”고 전했다.

글=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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