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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풍경, 기업설명회(IR)도 비대면으로!

컨퍼런스 콜, 화상회의가 대세

정혜연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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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전, 투자 설명회의 흔한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상관없음

코로나 시대를 맞아 기업들의 기업설명회(IR) 모습도 확 바뀌고 있다. 과거 기업들은 본사의 대회의실에서 국내외 투자자들을 만나거나, 홍콩, 싱가포르 등에서 성대한 규모의 기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하지만 비대면이 일상화되면서 소규모 미팅, 컨퍼런스 콜, 화상회의가 대세로 자리잡았다.


오는 9월6일 업종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IR을 하는 롯데손해보험은 컨퍼런스 콜과 화상 회의로 진행한다. 올 상반기 경영 실적 발표, 회사의 현안이 다뤄질 예정이다.

신세계와 이마트 역시 텔레컨퍼런스 형식을 택했다. 신세계는 2일, 이마트는 9월 3일에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컨퍼런스를 여는데, 이 자리에서 경영 실적과 주요사업, Q&A 등이 진행된다. 신한금융지주는 오는 3일 해외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2분기 실적, 영업현황을 발표할 예정인데, 역시 일대일 미팅과 그룹 간 컨퍼런스 콜 면담을 진행한다. 9월3일 IR를 여는 기아차도 ‘원온원’과 컨퍼런스 콜로 IR를 대신한다. LG디스플레이, 카카오, 종근당 등도 컨퍼런스 콜로 기업 설명회를 치렀다.

 

글= 정혜연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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