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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

서울 평화새마을금고 특판 예적금 내놔, 예금 1년 2.35%

[5월 4주] 이주의 눈에 띄는 금융상품

하주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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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청계천변에 있는 평화새마을금고에서 특판 상품을 내놨다. 본점과 두 곳의 지점에서 모두 가입할 수 있다.
 
특판 적금은 비교적 흔하지만, 특판 예금은 잘 안나오는데 반가운 상품이다.
정기예금 상품은 1년 거치는 연 2.35%, 2년 거치는 2.45%의 이율을 적용받는다.
만약 4천만원을 1년 동안 예치할 경우 이자는 일반 과세 기준 795,240원이다.
 
특판 정기적금은 1년동안 납입할 경우 연 3.5%의 금리가 적용된다. 월 납입가능액은 최저 50만원, 최고 300만원이다. 매월 300만원씩 1년간 납입할 경우, 만기시 이자는 일반과세 기준 577,395원이다.
금리가 눈에 차지 않지만 체크카드 사용이나 공제(보험) 가입 등 부수거래 조건이 없어서 좋다.
 
중구에 살거나 중구에 소재한 직장에서 근무하지 않아도 가입할 수 있다. 다만 세금우대는 못 받는다. 중구에서 살거나 일할 경우 주민등록등본이나 재직증명서를 준비하면 조합원에 가입해 세금우대를 받을 수 있다.
 
새마을금고의 예금자보호 한도는 최고 5천만원이다. 원금과 이자를 합해 5천만원을 넘기지 않도록 예치해두는 편이 안심이겠다. 집을 나서기 전 특판 상품이 소진됐는지 전화로 확인해보고 가는 편이 좋다.
 
글=하주희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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