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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에 아기를 출산한 가정은 새마을금고로

[5월 3주] 이 주의 눈에 띄는 금융상품

하주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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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상품 소개가 좀 뜸했다. 눈에 차는 예적금이 좀처럼 보이지 않았다. 저금리 시대에 쏠쏠한 ‘지원금’을 주는 금융사가 있다. MG새마을금고다. 2020년에 태어난 아기들에게 최고 10만원까지 ‘출생축하금’을 준다.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하 재단)이 저출산 문제를 지역사회와 함께 극복하기 위해 하고 있는 `MG희망나눔 저출산 극복 지원사업`이다. 재단과 지역 새마을금고와의 매칭사업으로 진행된다. 재단이 5만원을 지원하면 지역 새마을금고가 5만원을 지원해 총 10만원을 지원하는 식이다. 올해 1월부터 진행 중인 행사인데, 코로나19 여파로 널리 알려지지 않았는지 아직 예산이 소진되지 않았다.
 
2020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아기 이름으로 통장을 개설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출자금, 요구불예금, 적금을 개설하면 된다. 최고 10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성년이 되지 않은 아기의 명의이므로 예적금 상품에 대한 비과세 혜택은 받을 수 없다.
 
전국의 300여개 새마을금고가 행사에 참여하는데, 금고에 따라서는 행사에 참여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미리 전화로 문의한 후 찾아가는 편이 좋겠다.
 
글=하주희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0.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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