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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회

NS 홈쇼핑 오늘(9일) 오전 11시 20분에 마스크 판매

전화 주문만 가능

하주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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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품귀가 좀처럼 풀리지 않고 있다. 현대홈쇼핑이나 NS홈쇼핑 등이 마스크 판매를 알리면 일시적으로 홈페이지 접속이 마비되는 사태가 반복되고 있다.
 
NS홈쇼핑은 8일 오후 3시에 마스크를 판매했다. KF94 엔웰스 황사 방역 4천세트(1세트 100)가 7분만에 매진됐다. 판매 30분전부터 NS홈쇼핑의 어플과 홈페이지엔 접속조차 거의 불가능했고, 고객센터의 전화도 연결되지 않았다. NS홈쇼핑 측은 "마스크 판매 방송에 대비해 서버 증설과 직원이 비상시 대비해 대기했지만, 워낙 많은 소비자가 몰리며 서버가 다운되는 현상이 반복됐다"고 설명했다.
 
NS홈쇼핑은 9일 오전 1120분부터 KF94 와이엠 황사 보건용 마스크를 판매한다. NS홈쇼핑의 T커머스 채널인 NS샵플러스에서 판매한다. 1세트에 100매로, 1인당 1세트만 살 수 있다. 가격은 58900원이다. 1500세트를 판매한다. NS샵플러스의 ARS 주문 전화 번호는 080-667-1234 .

입력 : 2020.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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