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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탄핵' 네이버 실시간검색어 1위

네티즌, 조국 임명 강행한 문대통령 정치적 책임 요구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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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대통령이 9일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을 강행하면서 '문재인 탄핵'이라는 키워드가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실시간 검색어(실검)1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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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홈페이지 캡쳐

이는 조 장관 임명에 반대하거나 비판적인 시각을 가진 네티즌들이 "조 장관 임명을 강행한 문재인 대통령은 정치적 책임을 져야 한다"는 의견을 보이기 위해 탄핵이라는 키워드를 검색하면서 일어난 현상이다.  9일 밤부터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 시작한 '문재인 탄핵'은 10일 오전 8시 현재 실검 1위를 지키고 있다.
 
조국 장관에 반대하는 네티즌들은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의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탄핵 관련 글을 공유하고 있다. 홍 전 대표는 9일 페이스북에서 "이젠 재야가 힘을 합쳐 국민 탄핵으로 가는 수밖에 없다"며 "10월 3일 광화문에 모여서 문재인 아웃을 외쳐보자"고 했다.
 
 
 
글=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19.09.10

조회 : 2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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