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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장관 후보자 딸, 부산대 의전원 복학

2019년 1학기는 휴학, 2학기 복학신청서 제출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의 딸 조모(28)씨가 최근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의전원)에 복학 신청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씨는 부산대 의전원에서 6학기동안 장학금을 받아 논란이 됐다. 조씨는 올해 2학기부터 부산대 의전원에서 학업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2일  <조선일보>와 부산대 의전원에 따르면 조씨는 최근 2019학년도 1학기 휴학을 마치고 2학기 복학 신청서를 제출했다. 부산대 의전원 개강은 9월 2일이다.  부산대 의전원 관계자는 "조씨가 복학 신청서를 제출한 것은 사실"이라면서 "학교에 출석해 수업을 듣는지는 파악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2015년 부산대 의전원에 진학한 조씨는 두 차례 낙제하고도 6학기 연속으로 총 1200만원의 장학금을 받아 특혜 장학금 논란이 일었다. 장학금을 준 노환중 전 원장은 지난 6월 부산시 산하 부산의료원장에 임명됐다.
 
 
 
글=월간조선 뉴스룸
 

입력 : 2019.09.02

조회 :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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