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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탐사보도 세븐' 30일 밤 10시 '최초 공개! 함박도의 북한군' 방송

<주간조선> 함박도 미스터리 최초 제기...TV조선 방송 최초로 북한 군기지 촬영

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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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은 30일 밤 10시 '탐사보도 세븐 (책임 프로듀서‧CP: 강훈 탐사보도부장)'을 방송한다. '탐사보도 세븐'은 방송 최초로 행정구역상 우리나라 무인도인 인천 강화군 서도면 말도리 산 97번지 함박도에 주둔하고 있는 북한 군기지 촬영에 성공했다.
'TV조선'은 30일 밤 10시 '탐사보도 세븐(책임 프로듀서‧CP: 강훈 탐사보도부장)'을 방송한다. '탐사보도 세븐'은 방송 최초로 행정구역상 우리나라 무인도인 인천 강화군 서도면 말도리 산 97번지 함박도에 주둔하고 있는 북한 군기지 촬영에 성공했다.
 
세븐이 공개한 예고편에는 함박도 내 북한 군 기지와 그 위에 펄럭이는 인공기, 북한군들이 선명하게 담겼다.
 
이와 관련 국방부는 "북한 영토"라며 침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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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주간조선>은 [단독] 대한민국 주소지에 북한군 주둔? 서해 NLL ‘함박도’ 미스터리(곽승한 기자)라는 기사를 통해, 섬 함박도에 대해 국방부가 NLL(북방한계선) 이북의 ‘북한 땅’으로 파악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도한 바 있다.
 
국방부의 '서해 북방한계선(NLL) 일대 북한군 주둔 도서 현황'자료에 따르면 해양수산부, 국토교통부와 달리 국방부는 이 섬을 NLL 이북의 섬, 즉 북한 영토로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도 함박도는 부동산 등기부등본과 국토교통부의 토지이용규제정보조회서비스, 해양수산부의 무인도서 관리유형 지형고시도에 ‘산림청 소유 국유지’로 등록되어 있다.
 
글=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19.08.29

조회 : 12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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