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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화

美 《롤링스톤》 위대한 팝송 500 곡 ⑤ 251~300위

[阿Q의 ‘비밥바 룰라’] 비틀스의 ‘Something’, 레드 제플린의 ‘Black Dog’

김태완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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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  Something, The Beatles

미국 음악잡지 《롤링스톤》이 지난 2004년 야심찬 결과물을 내놓았다. The 500 Greatest Songs of All Time. 해석하자면 ‘역사상 가장 위대한 500곡’.
1년 전인 2003년 내놓은 ‘The 500 Greatest Albums of All Time’의 후속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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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스트를 두고 많은 팝 팬들이 환호했음은 물론이다. 곡 선정은 172명의 음악가와 평론가, 음악산업 종사자들의 투표로 결정했다고 한다.
251위부터 300위까지를 소개한다.  (괄호 안의 짧은 글은 기자의 한 줄 느낌.)

251. Mack the Knife, Bobby Darin (오, 상어야. 아가야. 이빨이 정말 좋구나. 두비두바.)
252.  Money Honey, The Drifters (자기야. 나랑 같이 있고 싶으면 알지? 돈. 머니.)
253. All the Young Dudes, Mott the Hoople (80줄에 이른 이언 헌터는 아직도 로큰롤을 연주하고 있어.)
254. Highway to Hell, AC/DC (AC/DC의 앨범 《Highway to Hell》이 세상에 나온 지 딱 40년. Angus Young은 지금 61세, 형인 Malcom Young은 64세 일기로 2017년 사망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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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 Black Dog, Led Zeppelin
255. Heart of Glass, Blondie (1980년초는 블론디로 인해 뜨거웠지. 가끔 이 곡이 듣고 싶어져. 그런데 그녀는 왜 마돈나가 되지 못했을까.)
256. Paranoid Android, Radiohead
257.  Wild Thing, The Troggs (이런 로큰롤을 좋아. 야한 것들? 야생의 것들? 너는 내 심장을 노래해.)
258. I Can See for Miles, The Who (멤버들 모두 록 역사에 기록되었어. 존 엔트위슬, 키스 문, 피터 다운센트, 로저 달트리.)
259.  Hallelujah, Jeff Buckley (8월 27일 현재 유튜브 조회수 147,301,452회. 다윗이 연주하고 하느님을 기쁘게 한 곡?)
260. Oh, What a Night, The Dells
 
280. Ain't No Sunshine, Bill Withers
 
261. Higher Ground, Stevie Wonder
262. Ooo Baby Baby, Smokey Robinson (1965년 곡. 정식 명칭은 스모키 로빈슨과 기적들(The Miracles))
263.  He's a Rebel, The Crystals
264.  Sail Away, Randy New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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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  Tighten Up, Archie Bell and the Drells
265.  Tighten Up, Archie Bell and the Drells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활동한 R&B 그룹의 노래다. 1968년에 빌보드 R&B차트와 팝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팝 역사상 가장 초기의 펑크 히트곡 중 한 곡.)
266. Walking in the Rain, The Ronettes
267. Personality Crisis, New York Dolls
268. Sunday Bloody Sunday, U2 (완벽한 로큰롤. 위대한 밴드임에 틀림없으나 혹시나 과대 평가된 것은 아닐까.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69.  Roadrunner, The Modern Lovers
270. He Stopped Loving Her Today, George Jones (그는 "죽을 때까지 사랑할거야"라고 말했고 그녀는 "넌 그 말을 금방 잊어버릴거야"라고 말했지. 세월이 천천히 흘렀고, 그는 그녀의 사진을 벽에 붙여놓고 이따금씩 반쯤...미쳐갔어. 그는 "사랑해"라는 말에 빨간색 볼펜으로 밑줄을 그었어.)
 
255. Heart of Glass, Blondie
 
271. Sloop John B, The Beach Boys (바다 노래만 부르는 밴드가 아니었어. 그들은 진정한 로큰롤 스타야.)
272. Sweet Little Sixteen, Chuck Berry (이 곡을 들으니 비치 보이스의 ‘서핑 USA’가 떠올라. 그만큼 신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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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 Ziggy Stardust, David Bowie
273.  Something, The Beatles (비틀스. 우리 모두가 사랑했던. 1969년에 나온 이 노래는 쉰 한 살이 되었어.)
274. Somebody to Love, Jefferson Airplane (동명의 Queen 곡도 좋은데...우드스탁의 열정이 느껴져.)
275. Born in the U.S.A., Bruce Springsteen (미국産 로큰롤 최고 스타.)
276. I'll Take You There, The Staple Singers
277. Ziggy Stardust, David Bowie (데이비드 보위는 전설이 되었지. 이 곡도 전설이지.)
278. Pictures of You, The Cure
279. Chapel of Love, The Dixie Cups (걸 그룹. 1964년 곡.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지. 사랑의 교회로 향하는 남녀. 결혼의 행복과 흥분을 말하지.)
280. Ain't No Sunshine, Bill Withers (영화 노팅힐에 삽입된 곡. 눈 감고 들어봐. 그리고 이 곡에 빠져봐. 어떤 느낌이 있을 거야. 그 느낌을 표현해 봐.)
 
274. Somebody to Love, Jefferson Airplane
 
281. You Are the Sunshine of My Life, Stevie Wonder (스티비 원더. 그는 지금도 활동하고 있어. 그의 노래는 누구에게나 햇살이었어.)
282. Help Me, Joni Mitchell
283. Call Me, Blondie (정말 밝게 빛났던 블론디.)
284. (What's So Funny 'Bout) Peace Love and Understanding?, Elvis Costello and the Attractions
285. Smoke Stack Lightning, Howlin' W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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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 Call Me, Blondie

286.  Summer Babe, Pavement (1990년대 인디록의 완벽함을 드러내다. 기타 소리가 범상치 않아.)
287. Walk This Way, Run-DMC (이게 뭐지? 에로스미스가 등장하는 재미있고 즐거운 노래.)
288. Money (That's What I Want), Barrett Strong (1959년에 나왔으니 올해로 예순. 이 곡을 비틀스가 커버했어.)
289. Can't Buy Me Love, The Beatles
290. Stan, Eminem featuring Dido (에미넴의 팬인 ‘스텐리 스탠 미첼’에 대한 이야기. 에미넴에게 3구절 이상이 적힌 여러 통의 편지를 보낸 뒤 집착하게 되고 답장이 없으면 더욱 화를 냈어.)
 
300. Like a Prayer, Madonna
 
291. She's Not There, The Zombies (1964년 곡. 이 곡이 이렇게 높은 순위를 찾이한 이유가 뭘까. 알려주세요.)
292. Train in Vain, The Clash (몸을 마구 흔들고 싶어져.)
293. Tired of Being Alone, Al Green (R&B의 저수지에 빠져들어. 그의 목소리가 좋아.)
294.  Black Dog, Led Zeppelin (이 곡은 존 보냄의 드럼이 떠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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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Like a Prayer, Madonna
295. Street Fighting Man, The Rolling Stones (정통 록을 완성했어. 이 노래에는 정치적인 메시지가 들어있어. 1968년 런던의 미국 대사관에서 열린 반전 집회, 그해 5월의 파리 Left 뱅크에서의 학생 폭동을 다루고 있지.)
296. Get Up, Stand Up, Bob Marley and the Wailers (자메이카에, 밥 말리에 감사를...)
297. Heart of Gold, Neil Young (그의 사색적인 표정과 노랫말이 좋아.)
298. One Way or Another, Blondie
299. Sign 'O' the Times, Prince (신디사이져와 전자드럼, 베이스가 만드는 묘한 강인함?)
300. Like a Prayer, Madonna (아무도 마돈나가 지금 그 자리에 오를지 몰랐어. 80년대만 해도. 춤도 춤이지만 그녀의 목소리가 매혹적이야.)
 
271. Sloop John B, The Beach Boys

입력 : 2019.08.27

조회 : 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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