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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화

美 《롤링스톤》 위대한 팝송 500 곡 ④ 301~350위

[阿Q의 ‘비밥바 룰라’] 퀸의 ‘We will rock you’, 마이클 잭슨의 ‘Beat it’

김태완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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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퀸.

미국 음악잡지 《롤링스톤》이 지난 2004년 야심찬 결과물을 내놓았다. The 500 Greatest Songs of All Time. 해석하자면 ‘역사상 가장 위대한 500곡’.
1년 전인 2003년 내놓은 ‘The 500 Greatest Albums of All Time’의 후속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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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스트를 두고 많은 팝 팬들이 환호했음은 물론이다. 곡 선정은 172명의 음악가와 평론가, 음악산업 종사자들의 투표로 결정했다고 한다.
301위부터 350위까지를 소개한다.  (괄호 안의 짧은 글은 기자의 한 줄 느낌.)
 
301. Do Ya Think I'm Sexy?, Rod Stewart (클럽에서 남녀의 기다림과 긴장, 헌팅에 대한 이야기.)
302. Blue Eyes Crying In the Rain, Willie Nelson (첫사랑을 떠올리게 하는 노래.)
303.  Ruby Tuesday, The Rolling Stones
304. With a Little Help From My Friends, The Beatles (링고 스타가 불렀어! 1967년 앨범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에 실렸지.)
305. Say It Loud -- I'm Black and Proud, James Brown
306. That's Entertainment, The Jam
307. Why Do Fools Fall In Love, Frankie Lymon and the Teenagers
308. Lonely Teardrops, Jackie Wilson (1950년대말을 호령했던 R&B 슈퍼스타.)
309. What's Love Got To Do With It, Tina Turner (티나 터너. 위대한 여전사 중 한 명. 요즘 근황은?)
310. Iron Man, Black Sabbath (블랙 사바스에 빠져들면 어떻게 헤어나와? 헤어날 길이 없지.)
 
302. Blue Eyes Crying In the Rain, Willie Nelson
 
311. Wake Up Little Susie, The Everly Brothers
312.  In Dreams, Roy Orbison (로이 오비슨. 엘비스 프레슬리의 하위 버전. 사랑스러운 곡. 꿈 속에서 만나고픈 노래.)
313. I Put a Spell on You, Screamin' Jay Hawkins (쇼크 록(shock rock)의 초기 선구자. 다음 주자는 Alice Coo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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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  Heartbreaker, Led Zeppelin
314. Comfortably Numb, Pink Floyd (전설 같은 곡. 핑크 플로이드의 대표곡. 언플러그로 들어야 제맛이지.)
315. Don't Let Me Be Misunderstood, The Animals
316. Wish You Were Here, Pink Floyd (전설 같은 곡. 혹자는 이 노래를 매일 듣는다고 하지.)
317. Many Rivers to Cross, Jimmy Cliff
318. Alison, Elvis Costello
319.  School's Out, Alice Cooper (마지막 수업이 끝나기 전 3분...이 3분이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위대한 순간이다. 마지막 3분 동안 앉아서 느릿느릿 퓨즈가 타오르는 것 같지.)
320.  Heartbreaker, Led Zeppelin (오랜 만에 다시 들어볼까. 지미 페이지의 쟁쟁~하는 기타소리가 듣고 싶어져.)
 
316. Wish You Were Here, Pink Floyd
 
321. Cortez the Killer, Neil Young
322. Fight the Power, Public Enemy
323. Dancing Barefoot, Patti Smith Group (여전사의 노래. 이 노래의 의미를 이해하려면 배경지식이 필요하지. Amedeo Modigliani's mistress Jeanne Hébuter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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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 The End, The Doors
324.  Baby Love, The Supremes
325.  Good Lovin', The Young Rascals (1966년곡. 60년대의 위대한 곡 중 한 곡. 이렇게 신날 수가.)
326. Get Up (I Feel Like Being a) Sex Machine, James Brown (제임스 브라운. 위대한 가수.)
327. For Your Precious Love, Jerry Butler and the Impressions
328. The End, The Doors (짐 모리슨의 이 노래의 시작은 이렇다. "This is the end, beautiful friend". 짐 모리슨은 이렇게 묻는다. 당신은 그렇게 무한하며 자유롭게, 당신이 무엇이 될 것인지 상상할 수 있나요? 필사적인 필요에 의해, 낯선 몇몇의 손길, 안에서, 절망적인 땅.(Can you picture what will be, so limitless and free/ Desperately in need, of some, stranger's hand/ In a, desperate land.))
329. That's the Way of the World, Earth, Wind and Fire (가만히 빠져들게 하는 곡.)
330. We Will Rock You, Queen (브라이언 메이의 작곡. 라이브 공연의 처음과 끝을 암시하는 곡. 발을 구르고 손벽을 치며 부르는 노래. 20세기 대표곡.)
 
330. We Will Rock You, Queen
 
331. I Can't Make You Love Me, Bonnie Raitt (실연의 아픔을 완벽하게 담아낸 곡.)
332. Subterranean Homesick Blues, Bob Dylan (블루스, 블루스. 가사 줄줄 읽기!)
333. Spirit in the Sky, Norman Greenbaum
334.  Wild Horses, The Rolling Stones (믹 재거와 키스 리처드가 만든 곡. 야생마 같은 로큰롤이 아닌 어쿠스틱 기타와 블루스적인 흐느낌이 있는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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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 Beat It, Michael Jackson
335.  Sweet Jane, The Velvet Underground (루 리드의 노래. 잭과 제인의 이야기. 코르셋과 속옷. 은행원과 점원 이야기.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불 옆에 앉아 라디오를 튼다. 클래식 음악이 들리고 목병들의 행군(the march of the wooden soldiers)이 시작된다. 흥미로운 곡.)
336. Walk This Way, Aerosmith (가사가 웃겨. 배영 애호가들은 항상 이불 속에 숨지~.)
337. Beat It, Michael Jackson (반폭력을 옹호했던 마이클.)
338. Maybe I'm Amazed, Paul McCartney (어쩌면 나는 외로운 남자, 외로운 여자일지 몰라.)
339. You Keep Me Hanging On, The Supremes
340.  Baba O'Riley, The Who (전주가 얼마나 긴지. 1분 15초가 지나야 목소리가 나와. 매력적인 곡. 여기 들판에서 나는 내 한끼를 위해 싸우지(Out here in the fields/ I fight for my meals).)
 
332. Subterranean Homesick Blues, Bob Dylan
 
341. The Harder They Come, Jimmy Cliff (자메이칸 음악의 흥겨움이 담긴 곡. 너무 좋은 노래.)
342. Runaround Sue, Dion (1961년 US 차트 1위곡. 곡 속에 등장하는 Sue가 누구냐를 두고 흥미. 아내인 수잔이라고 고백해. 1950년대 남성 보컬 그룹인 Dion and the Belmonts이 해산된 뒤 나온 디온의 솔로 곡.)
343.  Jim Dandy, Lavern B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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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7. Candle in the Wind, Elton John
344. Piece of My Heart, Big Brother and the Holding Company (제니스 조플린. 그녀가 던진 백인 소울의 폭탄. 인류는 그녀의 노래에 위로받았음을 감사해야.)
345. La Bamba, Ritchie Valens (기자가 고2 때였나. 이 노래가 엄청나게 히트했었다. 영화 라밤바의 사운드 트랙. 미국와 영국에서 모두 차트 1위에 올랐다.)
346. California Love, Dr. Dre and 2Pac (유튜브 조회수가 3억 뷰(296,543,487회)가 코 앞. 귀에 쏙 들어오는 랩.)
347. Candle in the Wind, Elton John (다이애나 비를 추모한 곡. 엘튼 존과 다이애나의 우정이 만든 노래.)
348. That Lady (Part 1 and 2), The Isley Brothers
349. Spanish Harlem, Ben E. King (뉴욕 5번가에서 동쪽으로 대략 142번가까지의 이스트 할렘으로 알려진 곳. 혹은 엘 바리오(El Barrio)라고도 함.)
350. The Locomotion, Little Eva (귀에 익은 팝송. 컴 온 베이베...)
 
 
 
340. Baba O'Riley, The Who
341. The Harder They Come, Jimmy Cliff

입력 : 2019.08.24

조회 : 2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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