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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화

파경위기 맞은 구혜선-안재현 소속사 대표 문보미는 누구? 네티즌 관심 집중

'별에서 온 그대', '스카이캐슬' 제작자... 美 줄리어드 음대 출신으로 전지현과 이웃사촌


지난 18일 배우 구혜선과 안재현이 결혼 3년 만에 파경 위기에 처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이들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와 문보미 대표에 네티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구혜선과 안재현은 HB엔터테인먼트에 소속 돼 있다. 안재현은 수년 전부터 HB엔터테인먼트에 몸담고 있었고 구혜선은 YG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지만, 구혜선과 YG의 계약이 종료된 후 구혜선이 안재현의 소속사로 이적한 것이다.
 
HB엔터테인먼트는 연예인 매니지먼트 사업과 드라마 및 영화 제작을 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HB가 제작한 드라마 중 안재현이 출연한 '별에서 온 그대'는 한류 열풍의 중심이 될 정도로 성공했으며, 최근에는 JTBC 'SKY 캐슬'로 히트를 쳤다. 소속 연예인은 구혜선과 안재현을 비롯해 김래원, 지진희, 조성하, 신성록 등이 있다.
 
문보미 대표가 관심으로 떠오른 것은 구혜선이 SNS를 통해 '안재현과 소속사 대표가 자신의 험담을 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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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엔터테인먼트 문보미 대표. 사진=이코노미조선

문 대표는 지난 2월 <이코노미조선> 287호 인터뷰에서 인기 드라마를 제작할 수 있었던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별에서 온 그대' 이후 한류 스타가 등장하는 로맨틱 코미디라는 한국드라마 공식을 정립시킨 주인공으로 불렸다. 이후 '스카이캐슬'이 히트를 친 뒤 이뤄진 인터뷰에서 "로맨틱 코미디에서 벗어나 다양한 시도를 하려고 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미국 줄리아드 음대 석사, 애리조나 주립대 박사 출신인 그는 전지현과 옆집에 사는 이웃사촌이며 같은 헬스장을 다니고 있어 섭외가 수월했다고 '별에서 온 그대' 캐스팅 후일담을 밝히기도 했다.
 
글=월간조선 뉴스룸

입력 : 2019.08.19

조회 : 7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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