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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비서실장과 대변인 교체

대변인단 2명에서 4명으로 강화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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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사진)가 대표비서실장과 대변인 등 주요 당직자들을 교체했다.

14일 자유한국당에 따르면 수석 대변인에 재선의 김명연(경기 안산 단원갑) 의원이, 대변인에 초선의 김성원(경기 동두천·연천) 의원, 이창수 충남도당위원장, 전희경 의원이 내정됐다. 

기존 대변인 가운데 민경욱 의원은 교체됐고, 전희경 의원은 유임된 것이다. 4명의 대변인단 중 2명(김명연 김성원) 이 수도권 의원으로 채워졌다. 대변인단을 2명에서 4명으로 늘리고 주로 초선의원이 맡았던 대변인에 재선의원을 임명한 것은 대변인단을 대폭 강화하면서 당 분위기를 쇄신하려는 움직임으로 읽힌다.

당 대표 비서실장은 재선의 이헌승(부산 진구을) 의원에서 재선의 김도읍(부산 북구·강서을) 의원으로 교체했다.

당내에서는 이번 인사로 친박-친황, 영남 위주의 당 지도부 색채가 다소 엷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글=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19.08.14

조회 : 1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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