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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Room Exclusive
  1. 사회

“멀쩡한 청주총국장 불과 4개월 만에 교체... 있어서는 안 될 일 발생한 것 확인”

KBS 노조, 《월간조선》 보도에 이어 '청주방송총국장 인사 靑 개입 의혹' 제기

조성호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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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노동조합(비대위)이 사내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청주방송총국장 인사에 대해 정면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나서 파문이 예상된다.
 
노조는 5일 사내 게시판에 올린 'KBS 사상 최악의 인사 참사! 진실을 밝혀라!'란 성명에서 “멀쩡한 청주총국장이 불과 4개월 만에 교체되는 과정에서 제기된 수많은 의혹과 제보를 접수하고 조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어 “한 달에 걸친 조사 결과, 도저히 있어서는 안 될 일이 발생했다는 것이 확인됐다”고 전했다.
 
성명의 요지는 지난 4월 임명된 지 4개월 밖에 안 된 이강현 청주방송총국장이 아무 이유 없이 밀려나고, 그 자리에 유용 청주방송총국 보도국장이 임명됐다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현 정권 실세로 분류되는 청와대 고위 인사가 개입했다는 내용이다.
 
《월간조선》은 지난 달 26일 <[단독] KBS 고위직 인사에 ‘靑 실세’ 개입설 확산>(하단 '관련 기사' 참조)이란 제하의 기사에서 이를 본격적으로 다뤘다. 이 기사에서 ▲‘靑 실세’의 KBS 청주방송총국장 인사 개입설이 제기된 점 ▲이 ‘실세’가 김상근 KBS 이사장이 담임목사로 있던 교회에 출석했던 ‘인연’이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인사에 압력을 넣은 당사자로 지목된 '청와대 실세'가 KBS ‘시사기획 창’이 6월 18일 방영한 ‘태양광 복마전’과 관련이 있다는 점도 전했다.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재방송 불방’에 압력을 넣었다는 의심을 산 바로 그 프로그램이다. 문제의 '청와대 실세'는 정치권에서 '태양광 전도사' '태양광의 아버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월간조선》은 사실 확인을 위해 유용 총국장과 청와대에 질문지를 발송했지만, 8월 5일 현재 양쪽 모두 답변을 보내오지 않았다.
 
KBS 사측은 같은 날 "지역(총)국장 인사와 관련하여, 사내 일부에서 근거 없는 주장을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있다"며 이에 대한 입장문을 내놨다. 사측은 "지역(총)국장 인사는 고성 산불 보도에 대한 국민적 질타 등의 국면에서 지역의 분위기를 일신하고 전향적인 인적 교체를 추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전제했다.
 
이어 "신임 청주총국장은 대전방송총국 보도제작부장, 청주방송총국 보도제작부장·취재부장·보도팀장·보도국장 등 3차례 보도부장, 2차례 보도국장을 역임하였고 청주 지역에서의 30년 근무 경력을 가지고 있다"며 "마치 외부의 개입으로 무자격자를 총국장에 보임한 것처럼 주장하는 것은 근거가 없다"고 의혹을 일축했다.
 
글=조성호 월간조선 기자
 

아래는 KBS 노조가 발표한 성명서의 전문이다. (성명서의 A씨는 이강현 전 청주방송총국장, B씨는 유용 현 청주방송총국장, C씨는 《월간조선》이 보도한 '청와대 실세'다.)
 
[성명]
KBS 사상 최악의 인사 참사!
진실을 밝혀라!

     
KBS 노동조합은 멀쩡한 청주총국장이 불과 4개월 만에 교체되는 과정에서 제기된 수많은 의혹과 제보를 접수하고 조사에 나섰다. 한 달에 걸친 조사 결과, 도저히 있어서는 안 될  일이 발생했다는 것이 확인됐다.
     
의문 <1>
전 총국장 VS 현 총국장. 어떻게?

     
A 전 총국장은 15기 PD로 16기 양승동 사장보다 한 기수 높은 선배이다. 또 A 전 총국장은 본부노조 조합원 출신이며, 과거 10여년 전 양승동 사장이 한 때 대표였던 ‘사원행동’ 조직을 적극적으로, 줄기차게 지지했던 PD 협회장 출신이기도 하다. A전 총국장은 양사장과 직접 통화하는 사이라고 알려지기도 했다.
     
반면, B 현 총국장은 과거 정권 시절 김인규 전 사장과 길환영 전 사장 시기에 걸쳐 약 2년간 청주총국 보도국장을 한 뒤 보직을 내놓고 줄곧 평기자로 일을 해왔다. 이후 B 총국장은 양사장 취임 직후부터 작년 말까지 실시된 사내 인사에서 보직에서 제외됐다. 그러다 올 봄이 끝나 갈 즈음, 불과 4개월 된 A 전 총국장을 자회사로 밀어내고 평기자에서 총국장으로 수직 승진한 것이다. B씨의 배후에 막강한 후원자가 있지 않고서 이게 가능이나 한 일인가?
     
의문 <2>
양 사장은 왜 A 전 총국장의 간곡한 유임 부탁을 거절했나 

     
취임 4개월 만에 총국장을 그만두고 자회사로 가라는 황당한 발령이 나자 A 전 총국장은 양승동 사장에게 연락해 4개월 총국장 근무 발령이 불합리하며, 무리하다고 항의했다고 한다. 양 사장 역시 수긍했다고 한다.
     
특히 4개월 만에 총국장이 교체되면 지역 기관장들에게 망신을 당하게 되며 무슨 나쁜 일로 좌천되지 않았는지 구설수에 오르게 된다고 우려했다고 한다. KBS의 위상과도 관련이 있고, 타당한 지적이다.
     
그런데 당시 양 사장은 A 전 총국장의 발령사유로 총국장으로서 업무상 문제 지적은 전혀 없었으며, ‘부득이한 사정이 있었다’고만 설명했다고 한다.
 
이후 양 사장은 내부 논의 후, A 전 총국장의 요청을 들어 줄 수 없었고, A 전 총국장에 대한 배려 조치로 급히 아트비전 부사장 자리를 신설했다.
 
이후 아트비전 부사장 자리를 제의받은 A 전 총국장은 자신이 “사장에게 그렇게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인사를 강행하는 것은, 불가피한 사정이 있었던 게 아닌가 그렇게 짐작했다”고 주변에 털어놓았다고 한다.
     
결국, B 현 총국장은 사내 실세 A 전 총국장의 벽을 넘고, 양 사장의 고민도 눌렀고 양 사장 측근의 반발도 모두 제압한 뒤 청주총국장 자리에 앉았다. 이것이 소위 적폐로 분류되어온 B 현 총국장 혼자만의 힘으로 가능한 일인가? 도대체 누가 개입한 것인가 라는 당연한 의문이 든다.
     
의문 <3>
B 현 총국장. 지역 내에서 여·야 정치권을 넘나든 폭넓은 인맥... 현 정부 실세와의 연관성

     
B 현 총국장은 청주지역 출신으로 청주지역에서 약 30년째 기자로 일해오고 있다. 주로 지역 정치 분야 취재를 매우 오래해 왔으며, 청주 지역 여·야 정치인 및 주변 인물들과 매우 두터운 친분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게다가 B씨는 주요 여야 정치인들을 초청해 대담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오랫동안 진행했다.

특히 B 총국장은 지역내 대표적 유력 정치인이며 현 정부의 핵심 실세인 C씨와 오랜 친분관계를 유지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변 사람들은 B씨와 여권 실세 C씨는 모두 청주고등학교 선후배 사이로 두 사람 모두 동문회 활동에 매우 적극적이었다고 한다.
 
더구나 B씨는 이 유력인사 C씨의 보좌관 출신의 핵심 측근으로 현재 정무부지사직을 수행하고 있는 D씨와는 지역 내에서 자주 식사, 술자리 모임을 가지는 막역한 관계를 맺어왔다.
 
실제로 지난 7월 27일 배포된 한 중앙 월간지는 이례적으로 ‘KBS고위 인사 청와대 실세 개입설 확산’이라는 제목 하에 KBS 청주총국장 인사에 이 유력인사가 개입한 정황을 보도했다.
     
이 월간지에서는 두 가지 경로를 제시했다. 하나는 B 전 총국장이 자신의 문제를 현 정부 핵심 실세 C씨에게 직접 청탁했을 가능성이며, 또 다른 하나는 이 실세의 핵심 측근인 D 정무부지사를 통해 C씨에게 전달되었을 가능성이다. 혹은 모두이다. 이 여권 실세 C는 현 정부 출범 이후 줄 곧 해외에서 근무하다, 2019년 1월 초 대통령 주변으로 화려하게 복귀하면서 언론과 정치권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었다. 이후 이 월간지는 C씨의 KBS 내부 경영진에 대한 인사 청탁 통로로 KBS 이사회 모 이사를 암시했다.
     
그러면서 그 배경으로 C와 모 이사의 친분 관계를 제시했다. 과거 C씨는 모 이사가 담임 목사로 있었던 교회의 영향력 있는 신도였으며, 아울러 이 목사가 과거 긴급조치 9호 위반으로 구속된 C씨에 대해 이례적으로 호평했던 사실 등을 소개했다(2012년5월 17일자 오마이 뉴스).
     
의문 <4>
오직 A씨만을 위한 아트비전 부사장 신설

     
조합은 이번 사안을 조사하면서 현 경영진과 이들에 의해 임명된 자회사 경영진의 막장 경영에 개탄을 금할 수 없었다. 원래 사측은 자질 부족으로 쫒겨난 김용덕 전 기술본부장과 함께 A 전 총국장을 지난 4월 말 정확히는 4월 28일자에 함께 발령을 내기 위해 서둘렀다. 그러나 아트비전 부사장직 신설 등이 자회사 이사회 의결 사항임이 확인되면서 김용덕 전 기술본부장이 먼저 발령 나고, 뒤늦게 A전 총국장만 단독으로 5월 2일자로 아트비전 부사장으로 발령냈다.
     
그런데 당시 아트비전 노동조합은 부사장직 운영에 소요되는 과다 경비 및 부사장직을 신설할 명확한 이유가 없다는 이유 등으로(아트비전은 다른 자회사 등에 비해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아 창사 이래 그때까지 부사장직 없이도 경영상 아무런 문제없이 운영되어왔다) 부사장 신설을 심각하게 반대해 왔다.
     
그런데 이 와중에 아트비전 경영진은 아트비전 창사 이래 최초로 신설하려는 부사장직을 검토하는 정식 이사회를 개최하지도 않고, 서면 이사회를 통해 서둘러 처리했다. 부사장직의 필요성과 장단점, 유지 비용 문제 등을 논의해야 할 정식 이사회(본사 국장 3명, 아트비전 임원 3명, 총 6명으로 구성)는 아예 열리지 조차 않았다.
     
A 전 총국장을 서둘러 발령 내기 위해, 아트비전 부사장직 신설을 서두른 흔적은 역력했다. 당시 아트비전 이사들이 서명한 서면 이사회 자료엔 부사장직 신설이 필요한 이유가 단 한 가지도 제시되지 않았다. 이사들은 계열사 직원으로부터 본사 경영진 결정사항이라는 말만 듣고 직원이 가져온 단지‘가/부’가 표시된 서명 자료에 동의(를 의미 하는) ‘가’란에 일제히 서명한 것이 전부였다.
     
부사장직 필요성, 사장 업무와 충돌 가능성 및 역할 구분, 부사장직 신설에 대한 소용비용과 재정 부담,회사 전 간부가 부장 5명(국장직 없음)에 불과한 데, 부사장직 신설에 따라 임원 5명 구조(간부 5명,임원 5명 구조)에서, 과다 임원직 수에 대한 적절성 검토 등의 내용이 단 한 줄도 없었다. 위인설관(爲人設官), 막장 경영도 이런 막장이 어디 있나?
     
조합은 당시 이루어진 아트비전 부사장직 신설과 관련해서 현 사장체제가 자신들의 동료이자 선배이며, 실세 A 전 총국장을 졸속으로 청주 총국장에서 빼는 것에 대한 미안함과 배려 혹은 반발 무마를 위한 조치로 보고있다. 회사를 완전 자기 동아리의 장난감처럼 이용하는 행태에 분노를 금할 수 없는 이유다. 양사장은 심각한 배임행위를 한 것이며, 형사 처벌까지 검토될 수 있는 사안임을 분명히 밝혀둔다.
     
 의문<5>
A씨를 위한 부사장 방 신설과 임원실 폐쇄 소동

     
당시 A 전 총국장의 아트비전 부사장 발령이 임박하면서, 발령장도 뜨기 전에 부사장 방을 신설하는 문제로 아트비전 직원들이 홍역을 치렀다.
     
본사 직원들은 모두 잘 알고 있듯이, 아트비전이 위치한 별관 건물은 늘 공간 부족에 시달려 왔던 곳이다. 하지만 곧 발령이 날 것이니, 서둘러 부사장 방을 마련하라는 아트비전 사장 지시에 직원들은 가뜩이나 비좁은 업무 공간을 억지로 축소하고, 적지 않은 인테리어 비용을 들여 부사장 방을 신설했다.
     
그런데 부사장 방을 새로 만들자, 당시 부사장직 신설과 관련해 과다 임원 구성에 따른 경영상황 악화 및 직원 연말 상여금에 대한 영향 등의 이유로 아트비전 노조와 직원들의 반발이 계속됐다. 그러자 이를 무마하기 위해 잘 근무하고 있던 경영이사를 느닷없이 해임했다.
     
당시 사측은 경영이사의 근무 기간이 오래돼 해임했다고, 뒤늦게 사유를 밝혔다. 그러나 그 설명이 설득력이 있으려면 A씨 발령 전, 그러니까, 작년 말이나 올 초에 경영이사를 교체했어야 합당했다. 그것도 아니면 적어도 최소한 A씨의 부사장 방 신설 이전에 경영이사 교체 발령을 했어야 했다.
     
2018년 하반기부터 A씨는 소위 양승동아리의 상왕이 되어 KBS 미디어 본부장, 청주 총국장, 아트비전 부사장 겸 경영이사 등 불과 5개월 동안 4개의 고위직 보직을 거쳤다. 어떻게 A 전 총국장은 순식간에 4개 고위 보직을 거쳤을까. A 전 총국장이 이런 업무들을 수행할 타당성과 적격성에 대한 검토 결과를 우리는 사측 누구로부터도 들어 본적이 없다.
     
아무리 측근이지만 인사를 이따위로 해도 되는지 개탄스럽다. 양사장과 측근들은 도대체 공사의 구성원들을 철저히 무시하지 않고서야 이렇게 까지 노골적으로 내 마음대로, 우리 편 마음대로 식의 막장 경영을 할 수는 없는 일이다.
     
의문 <6>
청주총국장 인사 참사를 둘러싼 조작 움직임
     
당시 인적자원실장은 A 전 청주 총국장 교체와 관련해 ‘청주 총국장이 모친이 불편해 자진해서 교체되기를 희망하니, 적절한 조치를 밟아라’고 허위 사실을 근거로 업무 지시했다는 소문이 있다.
A씨 모친 병환에 따른 A씨 자진 인사 요청과 A씨가 인사 발령을 원치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B씨를 후임 총국장으로 임명하기 위해 무리한 인사를 했다는 두 가지 가능성 중 어떤 것이 더 높을까? 인적자원실 내 모 간부는 위에서 문제가 확산되니, 일체 대응하지 말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비록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사측이 직접 납득할 수 없는 인사의 이유를 명명백백히 밝혀야 한다. 양사장을 비롯한 사측 유관부서, B 총국장 그리고 관련되는 인물들이 조속히 나서서 사실을 고백하는 게 반드시 필요하다.
     
문제가 이처럼 확산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사 창사 이래 최대 인사 참사 사건에 대해 관련 인물 모두 무대응이 상책이라는 식으로 침묵으로 일관하는 것은 문제 해결에 전혀 도움이 되는 게 아니다.
 
'양승동아리'는 토탈 리뷰와 경영합리화를 추진할 자격이 없다
     
사측은 최근 요란하게 본사와 자회사를 망라한 토탈리뷰와 지역국 구조조정안을 포함한 경영합리화 안을 발표했다. 이번 경영합리안의 졸속성은 별도로 하더라도, 그나마 그 졸속 안이라도 추진하려면 경영진의 솔선수범과 최소한의 경영능력은 반드시 필요하다.
그런데 청주 총국장 인사 발령을 둘러싸고, 잇따라 빚어지고 있는 극단적인 무능력과 부도덕은 양승동아리는 토탈리뷰를 추진할 능력도 도덕적 정당성도 전무함이 명명백백하게 드러났다고 본다.
     
양사장은 먼저 청주총국장 졸속 인사 발령과정에서 발생한 모든 의혹부터 해소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드러난 B 총국장을 비롯한 A 아트비전 부사장,인적자원실 관계자 등을 포함한 모든 부적절한 조치를 한 대상자들에 대해 문책 인사를 단행하는 등 납득할만한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다.
     
그런 다음 이 부실인사의 최종 역할을 했던 양사장 본인이 모든 사실을 고백하고, 사장자리에서 내려와야 한다. 그게 그나마 본인의 무능력과 상관없이 지금까지 유지해왔던 양심적인 이미지를 조금이나마 살리는 길이 될 것이다. 이 번 사안을 또 다시 대충 넘기려면, 양사장과 이 경영진은 공사 역사상 가장 무능력하며 부도덕한 인물들로 영원히 역사에 낙인찍힐 것이며, 공사 전 직원들로부터 불복종 저항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양승동 사장은 조속히 다음 핵심 의문에 답해 줄 것을 촉구한다!
     
1. 누가 B씨를 청주 총국장으로 추천했나 
     
2. 청주총국장 발령 4개월인 A씨를 서둘러 타 부서로 발령내고 B씨를 청주총국장으로 발탁한 이유가 무엇인가 
     
3. B씨의 총국장 승진 근거가 무엇인가? A씨의 올 연말까지 유임 부탁을 왜 들어주지 못했나 

     
4. A씨를 아트비전 부사장으로 발령내자고 한 것은 누가, 무슨 근거로 제의했나? 누가 A씨를 경영이사에 겸직시키자고 했나?

 
2019. 8. 5.
무능경영 심판! 공영방송 사수!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입력 : 2019.08.05

조회 : 3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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