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NewsRoom Exclusive
  1. 안보

합참, “선원 3명 탄 북한 목선 27일 밤 동해 NLL 월선”

"양양 군항으로 이송해 합동조사 실시"

박희석  월간조선 기자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목록
  • 프린트하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사진은 2018년 3월 독도 해안가에서 발견된 북한 목선으로 기사와 무관 사진=뉴시스
우리 군이 28일 오전 2시 17분, 동해 북방한계선을 넘어 남하한 북한 목선을 예인해 승선자들을 조사하고 있다. 합참은 이날 “어제 오후 11시21분께 북한 소형목선(인원 3명)이 동해 NLL을 월선함에 따라 우리 함정이 즉각 출동했다”며 “목선은 오전 5시30분쯤 강원도 양양지역 군항으로 이송 및 예인했다”고 설명했다.
 
합참에 따르면, 올해 동해에서 NLL을 넘어 불법조업을 하다 적발돼 퇴거 조처 된 북한 어선은 380여 척(5월 31일∼7월 14일 기준)에 달한다. 통상적으로 우리 군은 북한 어선의 단순 월선에 대해서는 퇴거 조치로 대응해 왔다. 이번의 경우엔 해당 선박이 심야에 월선했으므로 이례적으로 예인해 선원들을 상대로 합동조사를 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글=박희석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19.07.28

조회 : 671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월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ewsRoom 인기기사
Magazine 인기기사
사진

박희석 ‘시시비비’

thegood@chosun.com
댓글달기 0건
댓글달기는 로그인 하신 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