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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결승전 전반 33분 우크라이나 동점골 1-1

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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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우치의 우치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대한민국과 우크라이나의 결승전에서 대한민국은 전반 33분 블라디슬라프 수프리아하(디나모 키예프)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블라디슬라프 수프리아하는 결승전에 기존 최전방 공격수였던 다닐로 시칸(일리코베츠) 대신 선발로 나섰다.
 
앞서 대한민국은  전반 2분경 김세윤이 얻어낸 PK를 이강인이 차넣어 1-0으로 앞서는 상황이었다. 현재 점수는 1-1 동점이다.
 
글=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19.06.16

조회 : 17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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