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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들에게 김정은 사진 담긴 브로슈어 나눠준 문재인 대통령

"5.18 유공자 및 유가족 모아놓고 전두환 전 대통령 부부와 찍은 사진 담긴 브로슈어 줄 건가"(강용석 변호사)

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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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강용석 변호사 운영)' 채널 방송 캡쳐.
문재인 청와대가 현충일을 앞둔 4일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는 자리에서 나눠준 브로슈어(brochure)에 북한 김정은의 사진이 담겨 있어 일부 참석자들이 충격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날 오찬에 참석한 2002년 제2연평해전 때 전사한 고 한상국 상사의 아내 김한나씨는 5일 '가로세로연구소(강용석 변호사 운영)' 채널에 출연해 "브로슈어를 받고 보니 문재인 대통령이 백두산 천지에서 김정은과 찍은 사진과 능라도 5·1 경기장 연설 때 김정은과 찍은 사진이 담겨져 있었다"며 "(브로슈어를 보고)충격을 받아서 급체를 했다. 운전을 못할 정도라 대리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고 했다.
 
김씨는 "서정우 하사 어머니는 같은 테이블에 앉았던 정의용 안보실장에게 '이건 아니지 않느냐. 북한에 사과를 받는 게 먼저 아니냐. 사과를 받지 못하면 평화도 올 수 없다'고 하소연 했다"며 "같은 테이블에 앉아있던 천안함 유족분도 동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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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강용석 변호사 운영)' 채널 방송 캡쳐.
 
강용석 변호사는 이날 방송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광주 5.18 유공자를 모아놓고 오찬 하는 자리에서 나눠준 브로슈어에 전두환 전 대통령 부부와 같이 찍은 사진이 담겼다면 어땠을까"라고 반문했다.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들 다수에게 김정은은 6·25전쟁을 일으켜 민간인 포함 300만 명을 죽게 한 전범(戰犯)의 손자다.
 
구분을 좀 하면 2002년 제2연평해전, 천안함 유가족에게 김정은은 사실상 자신의 가족을 죽이라고 지시한 김정일의 아들이다. 
 
글=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19.06.06

조회 : 1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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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석 ‘참참참’

woosuk@chosun.com
댓글달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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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e (2019-06-07)

    문재앙 유가족분들은 모셔다놓고 장난질 하니 기분 좋냐.
    북한DNA종자들은 잔악성은 치가 떨린다.함부로 하지마라 그분들은 대한민국 지키다가 장열하게 돌아가신 가족분들이시다.518폭동은 죄없는 광주시민들을 선동한 북한침입폭동이다.518명단까라 공적조서를 하라 518명단만 까면 문재앙이 북한사람인지 남한사람인지 정체가 밝혀진다 518유령자들은 남한사람이 않이다.고로 간첩들이다.586운동권들은 나라에다 세금을 제대로 낸 사람은없으며 나라 혈세만 쪽쪽 빠는 기생충들이다.문재앙 대한민국 망치는 일은 어디까지 할텐가.518폭동은 문재앙 조상인가 대한민국을 지키다가 돌라가신 젊은용사들이 적폐란 말인가.

  • 촌철살인 (2019-06-06)

    항상 느끼는 거지만, 김정은이 박희석 기자를 닮은 건지, 박희석 기자가 김정은을 닮은 건지 헷갈린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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