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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회

손혜원 의원 부친, 대남공작선 타고 월북해 북한 밀명 받았다!

국가보훈처 공적조서에 손 의원 부친과 고모 등 월북사실 드러나

세종시 정부청사 내 국가보훈처 전경. 사진=뉴시스
 
무소속 손혜원 의원 부친 손용우씨가 대남 공작선을 타고 월북해 북한의 밀명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TV조선 <뉴스나인>은 지난 8일 "국가보훈처가 1986년에 작성한 손용우씨의 공적조서을 입수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TV조선이 입수한 국가보훈처 공적심사위원회의 공적조서에 따르면 손 씨는 대남 공작선을 타고 월북해 북한의 밀명을 받았고, 손씨의 여동생과 사촌이 6.25 당시 여맹간부와 자위대원으로 활동하다 월북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외주의'라고 표기된 이 문서에는 '치안본부 재조회 결과 확인된 사항'으로, 손 씨가 '괴뢰정보처 대남공작선을 타고 월북해 밀명을 받았다'고 적혀 있다.

또 손씨가 6.25 당시 경기도 설악면 세포조직책이었다, 손 씨의 여동생과 사촌 두 명은 각각 여맹과 자위대원으로 활동하다 월북했다는 내용도 적시돼 있다.

이는 치안본부가 확인하고 보훈처가 인정했던 내용이지만 피우진 보훈처장은 지난 3월 손씨 관련 사실에 "신빙성을 담보할 수 없다"며 믿을 수 없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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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손혜원 의원. 사진=뉴시스



손혜원 의원 측은 "본 적이 없는 문서에 입장을 내기 어렵다"며 "상반되는 증언이 많은데 군사정부시절 진행된 일부 내용만으로 판단하는 건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손 의원은 과거에 부친이 "1947년 마포나루에서 배를 타고 북에 갔다 한 달 만에 돌아왔고, 1948년 5월 전향했다"고 밝힌 바 있다.
 
 
글=월간조선 뉴스룸
 

입력 : 2019.05.09

조회 : 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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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달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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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2019-05-09)   

    좌파들은 지들끼리는 월북해서 수령동지 인정받은 걸 훈장처럼 떠벌이면서 국민 앞에선 오리발 내밀기 급급하니.. 그 이중성이 북한 통일전술전략 닮았다.

  • 국회의원 싫어 (2019-05-09)   

    손혜원 문제에 다른 것으로 촛점 흐리고 물타기 하는 좌빨들 특징,,, 쟤도 그랬는데 왜 나만 가지고 그래 내로남불 쫘빨정권 적폐 청산 공허한 외침,,, 손혜원, 김경수 살리려고 버닝썬 연예인. 검경 죽이기 바람몰이 한거 아니냐??? 어느것 하나 기울어진 편파적 권력놀이하면 너희도 종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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