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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치

[포토뉴스] 창문 사이로 이야기하는 국회의원

창문에 '갇힌' 바른미래당 채이배 의원

 
문희상 국회의장이 25일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사개특위) 바른미래당 간사인 오신환 의원의 사보임(상임위·특위 의원 교체)을 허가했다. 바른미래당은 다음 간사로 채이배 의원을 지명했다.
 
이에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채이배 의원실을 점거하자 채 의원이 창문을 통해 기자들과 인터뷰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과 민주평화당, 바른미래당, 정의당 여야 4당 원내대표는 사법개혁 등에 대해 패스트트랙(법안 우선 지정)에 합의하고 각 당 의원총회에서 추인했지만, 오신환 의원은 반대 의견을 공개화했다. 법안 상정을 해야 할 사법개혁특별위원회의 위원인 오 의원이 반대하면 사개위 과반수를 넘지 못해 패스트트랙은 법안 상정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이에 바른미래당은 25일 오전 오신환 의원을 사보임하고 채이배 의원을 사개특위에 넣기로 했고, 국회의장이 이를 허가했지만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이를 저지하는 중이다.  패스트트랙 처리 시한은 25일이다. 
 
 
 
사진=뉴시스

입력 :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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