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NewsRoom Exclusive
  1. 사회

[속보] 김경수 경남지사 보석 허가

법원, 김 지사측의 "도주와 증거인멸 우려 없다" 주장 받아들여

 
'드루킹' 일당과 공모해 댓글 조작을 벌인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상태로 재판을 받고 있던 김경수 경남지사(사진)가 보석으로 풀려나게 됐다.

서울고등법원 형사2부는 오늘(17일) 김 지사가 청구한 보석을 허가했다.  앞서 김 지사 측은 지난달 8일, 현직 도지사로서 도주의 우려가 없고 특검의 압수수색으로 증거인멸의 우려도 없다며 보석을 허가해달라고 요청했다.

특검은 구속 당시와 달라진 사정이 없으며 도지사라는 이유로 석방을 요청하는 것은 오히려 특혜라며 보석이 불가하다고 맞서왔다.

김 지사는 지난 1월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고 77일간수감 생활을 해왔다.
 
 
 
글=월간조선 뉴스룸

입력 : 2019.04.17

조회 : 1926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월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ewsRoom 인기기사
Magazine 인기기사
댓글달기 0건
댓글달기는 로그인 하신 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