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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화

방탄소년단 신작, 발매하자마자 전세계 86개국에서 1위

동영상 공개 이틀만에 1억뷰 돌파... 한국 앨범 판매량 신기록

그룹 방탄소년단이 13일(현지시간) 미국 NBC 코미디쇼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SNL)에서 새 앨범 <맵 오브 더 솔: 페르소나(MAP OF THE SOUL: PERSONA)>의 타이틀 곡‘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의 컴백 무대를 최초 공개하고 있다. 사진=NBC 화면 캡처
 
지난 12일 발매된 방탄소년단(BTS)의 새 앨범이 전 세계 대중음악계를 뒤흔들었다.

14일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맵 오브 더 솔: 페르소나’는 미국·캐나다·영국·브라질·싱가포르·인도·일본·타이완 등 전세계 86개 국가에서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에 올라있다.
 
한국시간으로 12일 오후 6시 전세계에 동시발매된 이번 앨범은 공개 3시간 만에 전세계 각종 음원차트를 평정했다.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는 이틀 만에 유튜브 조회수 1억700만 뷰를 기록했다.

‘작은 것들을 위한 시’는 멜론·엠넷·벅스·지니 등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1위도 휩쓸고 있다. 방탄소년단 앨범 공개 직후인 12일과 13일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은 접속자가 몰려 서버가 다운되기도 했다.
 
‘작은 것들을 위한 시’가 아이튠즈 톱 송 1위를 차지한 것 외에도 이번 앨범에 수록된 7곡 전곡이 아이튠즈 톱 10 안에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 ‘메이크 잇 라이트’가 톱 송 3위에 올랐고 ‘홈’은 4위, ‘소우주’ 5위, ‘인트로 : 페르소나’ 6위, ‘디오니소스’ 7위, ‘자메 뷰’ 8위 등을 기록했다.

방탄소년단의 앨범 유통사인 드림어스컴퍼니는 한 달간 받은 예약 주문량이 총 302만1822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이 나오기 전까지 한국 앨범 판매량 1위는 1995년 발표된 김건모의 3집(타이틀 ‘잘못된 만남’)으로 286만장이었다. 선주문량만으로 기록을 넘어선 것이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3일(현지 시각) 미국 NBC 코미디쇼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SNL)’에 출연해 세계 최초로 컴백 무대를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은 이후 5월 4~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시카고와 뉴저지를 거쳐 브라질, 영국, 프랑스, 일본 등 세계 8개 지역에서 투어에 나선다.
 
 

글=월간조선 뉴스룸
 
 

입력 : 2019.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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