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NewsRoom Exclusive
  1. 정치

자유한국당 사무총장에 한선교 의원 내정

박근혜-박지만과 친한 '원조 친박', '범친박'으로 불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취임 후 첫 당직 인사로 한선교(사진) 의원을 사무총장에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의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동생 지만씨와 친구로 ‘원조 친박’으로 꼽힌다.
 
자유한국당 관계자는 28일 "황 대표가 한 의원을 사무총장에 내정했다"며 "오는 4일 당 최고위원회 의결을 거쳐 정식 임명할 것"이라고 했다.
 
MBC 아나운서 출신인 한 의원은 2004년 17대 총선 때 경기 용인에서 당선된 이후 4선을 했다.  당 홍보기획본부장과 상임전국위·전국위 의장, 이번 2⋅27 전당대회 의장 등을 맡았다.
당 사무총장은 당내 인사와 재정 업무를 총괄하며 한 의원이 사무총장으로 취임하면 내년 총선 공천 관리를 맡게 된다.
 
황교안 대표는 4일 최고위원회의에 사무총장과 비서실장, 사무부총장 등 당 대표 몫의 당직 인선을 상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글=월간조선 뉴스룸
 

입력 : 2019.02.28

조회 : 1116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월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ewsRoom 인기기사
Magazine 인기기사
댓글달기 0건
댓글달기는 로그인 하신 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