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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회

손석희 JTBC 대표, 경찰 출석해 조사받아

프리랜서 기자 김모씨 폭행 및 배임 혐의 관련

손석희 JTBC 대표. 사진=뉴시스
 
 
폭행·배임 의혹을 받고 있는 손석희 JTBC 대표이사가 16일 경찰에 출석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손석희 대표이사가 이날 오전 7시 40분쯤 도착, 조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프리랜서 기자 김 모씨는 지난달 10일 오후 11시 50분께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한 일식 주점에서 손 대표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김씨는 "손 대표가 연루된 교통사고 제보를 취재하던 중 손 대표가 기사화를 막고 나를 회유하려고 JTBC 기자직 채용을 제안했다. 제안을 거절하자 폭행했다"고 주장했다.

손 대표는 "김씨가 불법적으로 취업을 청탁했으나 뜻대로 되지 않자 오히려 협박한 것"이라며 검찰에 공갈미수·협박 혐의로 김씨를 고소했다.

이후 김씨는 이달 8일 폭행치상·협박·명예훼손 혐의로 손 대표를 맞고소했다.


 
글=월간조선 뉴스룸
 

입력 : 2019.02.16

조회 :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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