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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Room Exclusive
  1. 사회

[반론보도문]

1. 제목: [반론보도문]
 
2. 내용:
가. 본지는 2017. 8. 18. 월간조선 9월호에 “득세하는 좌파 박원순朴元淳은 정말 ‘원전 하나 줄이기’에 성공했나”라는 제목의 기사를, 2017. 8. 25. 월간조선(
http://monthly.chosun.com) 홈페이지의 뉴스룸에 “박원순은 ‘원전 하나 줄이기’에 동참했을까① 박원순, 은평구 관사시절 이웃보다 전력 사용량 1.8배 많아... 전기·가스 요금은 같은 면적 평균의 2.3배(2014년 1~9월)”라는 제목의 기사를, 2017. 8. 27. 월간조선(http://monthly.chosun.com) 홈페이지의 뉴스룸에 “박원순은 ‘원전 하나 줄이기’에 동참했을까② 박원순, 혜화동 관사 거주(2012년~2013년) 당시 ‘원전 하나 줄이기’ 추진하면서도 에너지 소비는 더해”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하였습니다.
나. 이에 대하여 박원순 시장은, 서울특별시 공관은 “서울특별시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 조례”에 근거하여 운영되는 공적인 공간으로서 해외 대사·국회의원·시의원·언론인 등 국내·외 주요 인사를 접견하고 시정설명회 및 정책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시정 운영에 활용되는 공간이므로 공관에서 소비된 에너지를 박원순 시장 개인이 소비한 것으로 볼 수 없고, 시(市)에 긴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공관을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므로 공관에서 발생한 전기, 가스 이용량을 일반 가구에서 발생한 전기, 가스 이용량과 비교할 수 없으며, 박원순 시장이 혜화동 공관에서 지내는 동안 해당 공관에서는 종로구 일반 가구 평균의 약 2.9배의 전력과 약 5.3배의 가스가 소비되었는데 공관 운영 목적에 비추어 볼 때 그 수치가 과다하다고 보기 어렵고, 은평구 공관의 경우 전용면적 167.75㎡, 방 4개, 거실 2개, 방호 공간 1개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7대의 에어컨이 필요한 한편, 복층 구조인 까닭에 일반 아파트에 비하여 열손실이 많아 에너지 소비량에 차이가 발생한 것으로 ‘원전 하나 줄이기’를 표방하면서 그와 달리 에너지를 낭비한 것은 아니라고 밝혀 왔습니다. 끝.
 
 
1. 제목: [반론보도문]
 
2. 내용:
가. 본지는 2017. 8. 20. 월간조선(http://monthly.chosun.com) 홈페이지의 뉴스룸에 “서울시의 ‘박원순 관사’ 전세 연장 계약서... 세금으로 월세 208만원 지급한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2017. 8. 21. 월간조선(http://monthly.chosun.com) 홈페이지의 뉴스룸에 “박원순 관사 지키는 청원경찰에게 1년 동안 드는 비용은?”라는 제목의 기사를, 2017. 8. 23. 월간조선(http://monthly.chosun.com) 홈페이지의 뉴스룸에 “서울시, ‘박원순 관사’ 물품 구입비·시설 설치비 등으로 서울시민 1인당 소득의 9배 지출”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하였습니다.
나. 이에 대하여 서울특별시는, 서울특별시 공관은 “서울특별시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 조례”에 근거하여 운영되는 공적인 공간으로서 해외 대사·국회의원·시의원·언론인 등 국내·외 주요 인사를 접견하고 시정설명회 및 정책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시정 운영에 필수적인 공간으로서 박원순 시장 개인의 거주를 위하여 사적으로 운영되는 것이 아니고, 공관 운영비는 위 조례에 근거하여 서울특별시에서 부담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박원순 시장이 납부해야 할 비용을 시(市)가 대납한 것이 아니며, 은평구 공관의 경우 전용면적 167.75㎡, 방 4개, 거실 2개, 방호 공간 1개의 복층 구조이므로 7대의 에어컨이 필요하고, 공관 운영을 위한 물품 구입비 및 시설설치비 1억 8,630만 원은 서울특별시가 2012년부터 2017년까지 약 6년 동안 지출한 비용을 합한 금액이므로 위 금액을 2015년 서울특별시민 1인당 개인 소득과 비교할 수 없으며, 위 금액은 공관 자체를 유지하거나 공관에서 진행되는 각종 행사를 위하여 지출된 비용이므로 서울특별시가 박원순 시장 및 그의 가족이 거주하는 사적인 공간을 유지하기 위하여 세금을 낭비한 것은 아니라고 밝혀 왔습니다. 끝.

입력 : 2019.01.07

조회 :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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