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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화

<아내의 맛> 커플 이필모-서수연, 가상커플 예능 최초로 진짜 부부 된다

TV조선 가상결혼 프로그램에서 지난 9월 만나

사진=TV조선 캡처
 
가상결혼 및 가상연애 프로그램에서 국내 최초로 '진짜 부부'가 나온다.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에 커플로 출연하고 있는 배우 이필모(44)와 서수연(31)이 내년 결혼 계획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필모의 소속사 케이스타 엔터테인먼트는 25일 "이필모와 서수연이 내년 봄 결혼할 예정"이라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그동안 카메라 밖에서도 꾸준히 만나며 사랑을 키웠다. 현재 결혼에 대한 세부 사항을 조율 중"이라고 했다.

이필모·서수연 커플은 올 9월 방송을 시작한 <연애의 맛>에서 인연을 맺었고 프로그램의 첫 공식 부부가 될 전망이다.
오는 27일 방영되는 <연애의 맛>에서는 이필모와 서수연이 열애 시작부터 결혼을 결심하기까지의 내용을 담은 ‘필연커플 스페셜 특집’이 방송된다. 이필모가 크리스마스 당일 뮤지컬 무대에서 서수연에게 공개 프로포즈를 하는 내용이 담긴다.

<연애의 맛>은 TV조선 인기예능 <아내의 맛>을 연출한 서혜진 PD의 두 번째 '맛 시리즈' 프로그램으로 연예계 대표 싱글들이 짝을 찾아 나서는 리얼 로맨스 프로그램을 표방했다. 이필모 외에도 방송인 김종민과 가수 겸 DJ 구준엽, 배우 김정훈이 출연해 각각의 파트너와 가상 연애 중이다.
 
 
글=월간조선 뉴스룸
 

입력 : 2018.12.25

조회 : 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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