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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속초국제장애인영화제 출품 마감... 경쟁 부문 24편(해외작품 4편) 엄선

“양적으로 질적으로 우수한 출품작 많아”

김태완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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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속초국제장애인영화제. 오는 9월 7일과 8일 속초 엑스포 광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속초국제장애인영화제는 장애를 소재로 다루거나 장애인이 직접 제작·연기한 5분 이상의 장·단편 영화의 출품을 마감했다.
 
출품작 집계 결과, 비교적  제한된 소재임에도 106편의 작품이 출품됐다. 정지혜 프로그래머는 출품된 작품 106편 중 24(해외작품 4편 포함)이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24편의 경쟁 작품은 97일부터 8일까지 속초 메가박스에서 일반 대중에게 공개되며 각 섹션마다 영화 상영 후 연출 감독과 출연 배우들을 만날 수 있다.
 
속초국제장애인영화제 송우진 집행부위원장은 겨우 ‘5살 영화제지만 양적으로 질적으로 뛰어난 작품이 출품돼 경쟁작을 엄선하는 데 고충이 많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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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장 권성국 감독과 심사위원 양동근 배우, 김희정 프로듀서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은 조만간 공정한 본선 심사를 거쳐 대상을 포함한 6편의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재균 영화제 조직위원장은 “97일 개막식에 이어 8일 속초 엑스포광장에서 개최될 영화제 폐막식 때 수상작품 발표와 함께 부산국제영화제를 세계적 영화제로 키웠던 김동호 이사장 등이 축하 인사와 함께 시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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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97일에는 푸른 초장, 하모나이즈와 홍보대사들의 축하공연이 화려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입력 : 2018.08.24

조회 : 1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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