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NewsRoom Exclusive
  1. 정치

김문수 "박근혜 (세월호) 7시간은 분 단위로 따지더니 문재인은..."

"7시간으로 탄핵, 그 24배 시간 동안 자리 비운 사람에겐 왜 잠잠한가"

사진=김문수 페이스북 캡처

김문수 전 경기지사가 문재인 대통령이 러시아 순방 이후 감기몸살로 휴가를 낸 것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은 분 단위로 따지던 그들은 어디로 사라졌나"라고 주장했다.

김 전 지사는 6월 30일 페이스북을 통해 “문 대통령이 일주일간 공식행사에 나타나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미국 국방장관, 유엔사무총장 접견이 모두 취소됐고, 대통령 주재 규제혁신회의도 취소됐다”고 했다.

김 전 지사는 “박근혜 대통령은 ‘세월호 7시간’ 동안 뭐했나를 분 따위로 따지면서 촛불 들고 탄핵·구속해 24년 형을 선고했다”며 “박근혜의 7시간보다 24배 이상 오래 얼굴을 드러내지 않아도 말 한마디 안 하던 그들은 다 어디로 사라졌냐. 사납던 언론은 어찌 이리 얌전하고, 이럴 때 떠들어야 할 야당도 있는지 없는지 모를 지경”이라고 비판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나흘간의 휴식을 마치고 7월 2일 정시에 출근해 업무에 복귀했다. 이날 취재진과 만난 청와대 관계자는 “대통령은 정시에 출근했고 지금 티타임을 하고 계신다”며 “비공개 총리 주례 회동과 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도 주재하실 예정”이라고 밝혔다.
 
글=월간조선 뉴스룸
 

입력 : 2018.07.02

조회 : 4120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월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ewsRoom 인기기사
Magazine 인기기사
댓글달기 1건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 중립자 (2018-07-03)   

    지겹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