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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화

살신성인 그들을 기억하다

정리 홍수정  조선뉴스프레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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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국선열과 국가유공자들의 애국정신을 기리는 6월은 호국보훈(護國報勳)의 달입니다.
 
특히 올해는 광복 70주년과 분단 70년이 되는 해로서 그 의미가 더욱 각별하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용감히 싸운 분들과 그 후손들이 병마와 생활고를 겪고 있어 안타까움을 주고 있는데요. 국가를 위한 업무 중 사고를 당해도 보상이 전무한 경우가 많다 보니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쳤더니 돌아오는 건 가난뿐'이란 부정적인 시선도 만연합니다. 최근 정부에서는 더 이상 이런 실태를 좌시하지 않겠다는 입장 표명을 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열고 정성을 다한 보상과 예우를 약속했습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추어 KT&G 등 국내 기업들도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호국보훈 지원 사업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함께 알아볼까요.

입력 : 20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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