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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식] 글로벌 기업에서 일하고 싶다면 '잡콜미'로!

세계 최초로 구인·구직 직업 정보 멀티 플랫폼 개발... 빅데이터 이용해 기업과 구직자 간의 정확하고 원활한 정보 제공

조성호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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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콜미 홈페이지 초기화면. 사진=홈페이지 캡처
국내 및 전 세계 150여 개 국가의 구인·구직 직업 정보 플랫폼을 운영하는 전문 기업이 있어 업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
 
2015년 설립된 ㈜잡콜미(대표 김성영)는 3년간의 연구 끝에 세계 최초로, 회원들이 구인·구직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멀티 플랫폼을 개발했다. 이는 글로벌 직업 사이트들이 독점하던 전 세계 직업정보 시장에서 순수 우리 기술로 플랫폼을 개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잡콜미에 따르면, 현재 이 플랫폼에는 ▲수백만 개의 기업평가 ▲기업승인 등급 ▲직무 테스트 및 질문 ▲기업분석 ▲실시간 댓글 및 평가 ▲실시간 화상 채팅 면접 검토 및 질문 ▲복리 후생 평가 등의 방대한 양의 데이터베이스가 확보돼 있다고 한다. 또한 다른 직업 사이트와는 달리 모든 정보를 기업과 구직자 서로가 공유할 수 있다. 실시간 상담 및 화상채팅을 통해 안전한 일자리와 인재를 제공하고, 제공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배경엔 빅데이터가 있다. 잡콜미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업(고용주)과 구직자 모두에게 맞춤형 직업 정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빅데이터를 통해 구직자들에게 맞춤 직업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원하는 기업들에 바로 지원할 수 있고, 기업은 필요한 인재들을 곧바로 채용함으로써 시간과 경비가 절약할 수 있다는 게 잡콜미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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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영 잡콜미 대표. 사진=잡콜미 제공
기업과 구직자 누구나 무료로 홍보할 수 있는 자료 공유를 통해 검증된 회사정보, 개인정보(이력서) 및 댓글 평가 등 검토 후 실시간 상담 또는 화상채팅으로 채용 제의 및 계약의뢰를 받을 수 있다.
 
빠른 시간 내에 파트너 간의 필요한 협업을 화상 채팅을 이용해 화면 공유를 할 수 있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지 일자리와 인재를 찾을 수 있는 장점도 있다.
 
만약 구직자들이 국내 및 해외 기업으로부터 채용 제의 및 계약의뢰를 받을 경우, 잡콜미 내에서 운영되는 아웃소싱오케이(www.outsourcingok.com) 에스크로 플랫폼을 통해 자금 결제가 이루어져 국내는 물론 전 세계 기업 및 구직자 회원 누구나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다.
 
특히 CPC(cost per click·인터넷 검색사이트에 특정 키워드를 검색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광고주의 사이트가 노출되도록 하는 키워드 광고의 일종) 형태가 아닌 고정 금액으로(1,000원~2,500원/일) 기업이나 구직자 모두 부담 없이 회사와 개인에 대해 홍보할 수 있다.
 
김성영 '잡콜미' 대표는 1993년 의류 유통업(2500억 원 매출)을 시작으로 60여 개 세계적인 브랜드(퀵실버, 스틸라 화장품, 골라, 에코, 테라노바 등등)와 라이선스 계약을 유치한 경험이 있다. 300여 개 백화점 유통, 대리점등 도·소매업 및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한 경험도 있다.
 
김 대표는 “(잡콜미는) 단축된 노동 시간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경험만 가지고 전 세계 누구에게라도 역량을 맘껏 발휘할 수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며 “기업은 실시간 인재 채용을 통해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글=조성호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18.06.26

조회 : 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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