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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치

청와대 신임 수석 발표

경제 윤종원, 일자리 정태호, 시민사회 이용선

왼쪽부터 윤종원, 정태호, 이용선 신임 청와대 수석
 
청와대가 26일 수석 비서관 인사를 발표했다. 경제수석엔 윤종원 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대한민국 대표부 대사, 일자리수석엔 정태호 대통령비서실 정책기획비서관실 정책기획비서관, 시민사회수석엔 이용선 더불어민주당 서울특별시당 양천을지역위원회 위원장이 각각 임명됐다.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인선 내용을 발표했다.

경제수석에 임명된 윤 대사는 1960년생으로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행정고시(27회)를 합격했다.

공직에 입문한 그는 재무부, 재정경제원, 기획예산처를 거쳐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장, 청와대 경제금융비서관 등을 지낸 정통 경제관료다. 이후 국제통화기금(IMF) 상임이사를 거쳐 2015년부터 주OECD 대사를 맡고 있다.

일자리수석에 임명된 정태호 비서관은 1963년생으로 서울대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다.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 정무팀 행정관을 시작으로 정무기획비서관, 정책조정비서관, 기획조정비서관, 대변인, 정무비서관을 지냈다.

지난해 5월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정책기획비서관실 정책기획비서관을 맡고 있다.

시민사회수석에 이용선 위원장은 1958년생으로 서울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했다. 이 위원장은 경제정의실천연합 기획실장,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공동대표, 시민평화포럼대표 등 시민단체에서 30여년간 시민운동을 해왔다.

2011년에는 서울시장 재보궐선거 당시 박원순 서울시장 선거캠프에서 공동선대본부장을 지냈다. 민주통합당공동대표, 민주당 양천을 지역위원장도 역임했다.

입력 : 201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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