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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뉴저지에서 총격 사건 발생... 22명 부상, 용의자는 현장에서 즉사

박희석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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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저지주 트렌턴에서 17일 열린 철야 문화축제 동안 총기난사 사건이 일어나 최소한 1명이 숨지고 20여 명이 다쳤다고 현지 당국이 밝혔다. 사진=뉴시스
17, 미국의 한 축제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1명이 숨지고 20여 명이 다쳤다고 미국 언론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미국 뉴저지주 트렌턴의 한 문화축제에서 심야에 총격 사건이 일어나 최소 1명이 숨지고 22명이 부상했다.
 
해당 축제는 토요일인 16일 오후부터 밤새워 진행돼 일요일인 17일 오후까지 이어질 예정이었다. 수사 당국은 해당 축제 참가자를 1000여 명으로 추산하고 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총격 현장에서 숨진 채 발견된 33세 남성이 이번 사건의 용의자다. 이 용의자는 경찰의 대응 사격에 따라 현장에서 즉사했다. 또 다른 용의자 한 명은 현장에서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수사 당국은 복수의 괴한이 총기를 난사했고 총기 여러 정이 현장에서 발견됐다고 밝혔다. 부상자 22명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박희석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1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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