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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민주당도 폭삭 망한 적 있어... '새로운 기수' 나타나면 '보수' 뭉칠 것"

박희석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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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진=뉴시스
‘6문희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참패한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에 민주당도폭망’(폭삭 망함)했다가 살아났다낡은 것을 깨뜨리지 않으면 바로 설 수 없다고 조언했다. 문 의원은 과거 여당이 위기를 맞았을 때 비상대책위원장을 두 차례 맡은 바 있는 소방수.
 
문희상 의원은 17,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613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이번에 보수세력이 몰락했을 뿐 보수가 궤멸했다는 건 맞지 않다언제 들어도 가슴 설레는자유라는 가치를 생명으로 하는 보수는 이 사회가 존재하는 한 진보의 가치인평등과 함께 영원히 유지될 수밖에 없다. 한쪽이 망하는 건 있을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민주당도폭망했다가 살아났다난관에 봉착해 더는 길이 안 보일 때는 깨버려야 살아난다고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에 조언했다.
 
문희상 의원은 또 보수에도 새로운 기수가 나타날 것이라며 보수의 진짜 가치는희생과 헌신이 제대로 실천되면 누군가 새로운 깃발을 들고 그 아래 뭉칠 때가 반드시 온다고 전망했다.
 
=박희석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18.06.17

조회 : 1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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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석 ‘시시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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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달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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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아줌마 (2018-06-18)   

    그래서 손학규가 동굴에서 돌아왔구나. 단일화가 아닌 재탄생?
    그럼 안철수가 살아난다. 유승민은 계속 자금 역할. 계파의 수장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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