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NewsRoom Exclusive
  1. 국제

트럼프-김정은, 2시간 15분간 단독 및 확대 회담 갖는다

12일 오전 10시(한국시각) 미북정상회담 시작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목록
  • 프린트하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10일 저녁 싱가포르에 도착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은 11일 각각 일정을 가졌다.

12일 미북정상회담 일정이 45분간 단독회담, 1시간30분 확대회담 후 오찬으로 결정됐다. 트럼프 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싱가포르 센토사섬 카펠라호텔에서 9시에 만나 9시 15분부터 단독회담을 할 예정이다.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릴 만큼 두 정상의 모두발언이 공개될 가능성이 높다.
 
백악관은 단독회담 뒤 북-미 양측 참모들이 함께 참석하는 확대정상회담이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일대일 단독회담과 확대회담에 이어 업무 오찬이 진행된다. 오찬 메뉴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얘기해온 ‘햄버거 회담’이 실현될 수도 있다.

백악관은 업무 오찬 이후 오후 4시경 트럼프 대통령이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정은이 참석한 공동 기자회견이 될지는 밝히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후 7시경 미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출국 전 시간이 있는 만큼 트럼프 대통령이 추가 이벤트를 만들 가능성도 있다.
 
 
글=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18.06.12

조회 : 336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월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ewsRoom 인기기사
Magazine 인기기사
사진

권세진 ‘별별이슈’

sjkwon@chosun.com
댓글달기 0건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