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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70주년 행사서 국회의장 표창 받은 제방훈 보좌관은 누구?

윤상직 자유한국당 의원실의 제방훈 보좌관이 29일 국회 70주년 개원 행사에서 정세균 국회의장으로부터 국회의장 표창을 받았다.
 
제 보좌관은 ROTC 출신이다. 2003년 3월에 육군 소위로 임관한 그는 소대장과 정보장교, 본부중대장 임무를 수행했다.
 
18대 국회인 2008년부터 국회 생활을 시작한 그는 정수성 의원, 이노근 의원의 비서관으로 근무하며 행정안전 및 국토교통 분야에서 정책 능력을 키워왔다.
 
박근혜 정부에서 청와대 행정관을 역임했던 제 보좌관은 국회로 복귀해 윤상직 의원실(자유한국당)에서 4급 보좌관을 역임하며 입법과 정책을 총괄하고 있다.
 
제 보좌관은 “국민들이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가장 마지막으로 찾는 곳이 국회”라며 “국민의 그런 절박함을 늘 기억해 더 열심히 봉사하라는 의미로 알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그는 국회 내 헌혈왕으로도 유명하다. 3개월에 한 차례씩 직장이나 집 인근 헌혈의 집을 찾아 평소 정기적인 헌혈을 해오고 있는 그는 2015년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유공장 금장을 받기도 했다.
 
월간조선 뉴스룸

입력 : 2018.05.30

조회 : 1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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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석 ‘참참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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