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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화

한국의 기업, '역알못' 탈출하기

정리 홍수정  조선뉴스프레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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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역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경제의 뿌리가 되는 국내 기업들도 새롭게 역사관을 정립하고 있습니다.

창립 50주년을 맞은 '포스코'는 포스코 역사박물관에서 '영상기록 포스코 반세기' 특별 전시회를 개최하였습니다. '꿈, 땀, 힘, 꽃, 길'이라는 주제로 공중파에 소개된 영상들을 전시하는 방식으로 50년의 역사를 재조명했습니다.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한 '녹십자'는 창립 51주년을 맞아 기업명과 기업CI를 새롭게 변경하였고, 10년 만에 기업광고를 선보이며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을 다짐했습니다.
 
국영기관 ‘순화국’을 모태로 13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KT&G는 창립기념일을 맞아 사내 역사관을 개관했습니다. 정부기관에서 시작해 글로벌 Top5 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 일대기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바르고, 깨어있고, 함께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했던 기록들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처럼 ‘뿌리깊은 기업’이 더 많이 육성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더 좋은 기틀이 마련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입력 : 2018.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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