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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와이스 레이팅스가 최근 발표한 '투자 부적격 가상화폐 12개'

코멧, 메가코인, 쿼크, 살루스 최하 등급 받아

정혜연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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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신용평가 회사인 와이스 레이팅스(Weiss Ratings)가 최근 ‘투자에 부적격한 가상화폐 12개’를 발표해 관심을 끌고 있다. 대표인 와이스 씨는 美 브라운대 박사 출신으로 1971년부터 은행과 보험사 등에 대해 신용 평가를 해왔고, 최근에는 가상화폐의 신용도도 평가하고 있다.
 
 
와이스 레이팅스는 'A'(excellent·우수), 'B'(good·양호), 'C'(fair·보통), 'D'(weak·취약), 'E'(very weak·매우 취약) 등 크게 5가지 등급으로 총 74개의 가상화폐를 평가하고 있다. 평가 기준은 가상화폐의 기술력, 투자리스크, 기술력 등이다.
 
 
와이스 레이팅스가 이번에 발표한 부적격 가상화폐 총 12개는 오로라코인, 코멧, 일렉트로니움, 익스펜스, 굴덴, 매치풀, 메가코인, 노바코인, 팟코인, 쿼크, 라이즈와 살루스다. 이 중 최하위인 'E-'를 받은 가상화폐는 코멧, 메가코인, 쿼크, 살루스다. 최근 이 회사는 가상화폐의 선두주자인 비트코인의 신용 평가는 C+에서 B-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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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의 가격은 최근 들어 떨어지는 추세다. 미국의 가상화폐 거래 사이트인 코인베이스(현지시각 17일 오후 7시 기준)에서 비트코인은 8033달러, 이더리움은 564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미국의 국세청이 최근 1만3000여 개의 가상화폐 계좌 정보를 확보해, 오는 4월부터 비트코인으로 인한 수익에 세금을 물릴 것이라는 소식 때문으로 보인다고 현지 언론은 보도하고 있다.
 
 
글=정혜연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18.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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