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NewsRoom Exclusive
  1. 정치

'안희정 친구' 박수현, 민주당 당원이 "박수현이 내연녀 비례대표 공천했다" 폭로

박 예비후보측 "선거 경쟁자로부터 나온 악의적 내용일 뿐" 주장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목록
  • 프린트하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충남 공주시 더불어민주당원인 오 모씨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박수현 충남지사 예비후보에 대해 ”수년째 반복되는 거짓말에 더이상은 두고 볼 수 없는 상황이라 판단된다“라는 글을 올렸다.

오 씨는 “2014년 지방선거에서 (박 예비후보가) 반대에도 불구하고 위원장의 권력을 앞세워 내연녀를 공주시 기초의원 비례대표에 말도 안되는 이유를 들어 공천한 부적절 함을 지적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박수현 예비후보 측에서는 “내연녀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공식화 한다”며 “지난 총선 때 상대방 진영에서 악의적으로 나온 내용으로 사실이었다면 국회의원이 될 수 없었을 것”이라고 해명했다.

 
글=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18.03.07

조회 : 16629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월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ewsRoom 인기기사
Magazine 인기기사
사진

권세진 ‘별별이슈’

sjkwon@chosun.com
댓글달기 1건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 사실대로 (2018-03-07)   

    이모 시장을 사랑하는 사람들에 모임에 활동하는 오0환씨 이러지 맙시다. 그렇게 흠집내고 싶어요. 하고 싶으면 사실관계를 명확히 해서 하시죠. .....그댄 이러시면 범죄자 됩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