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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치

홍준표, "미국 가 쥐어 박히고 일본에 배척당하고 중국서 혼자 밥 먹어"

홍 대표, 문재인 대통령 작심 비판... “국정원 댓글은 불법이고 문슬람 댓글은 적법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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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1일 자유한국당 당사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서 발언하는 홍준표 대표. 사진=조선DB

15일 울산을 찾은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문재인 정부를 겨냥해 “문재인 대통령의 광신도인 ‘문슬람’의 댓글로 정권을 유지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15일 자 인터넷 ‘뉴스1’은 이날 오후 울산 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울산시당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홍준표 대표의 동정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홍 대표는 “이 정권은 세월호와 국정원 댓글을 부풀리고 탄핵을 유도해 좌파 광풍시대를 열었다”며 “7개월도 안 돼서 이제 본색이 드러나고 있다. 이 사람들은 자유대한민국을 지킬 생각이 추호도 없다”고 주장했다.
 
홍 대표는 “국정원 댓글은 불법이고 문슬람 댓글은 적법하냐”며 “홍준표 기사가 포털 사이트에 뜨는 순간 문슬람들이 벌떼처럼 달려들어 욕설로 도배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댓글로 집권한 세력이 불법댓글로 정권유지하고 있다”는 비판도 했다.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영화 관람 후 눈물을 보인 것과 관련해 “지도자는 우는 게 아니다. 제천참사에 가서도 울었는데 지도자는 돌아서서 울어도 눈물을 보여선 안 된다”고도 했다.
 
홍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의 외교도 비판했다. 그는 “(문 대통령은) 미국에 가서 쥐어 박히고 일본에 배척당하고 중국에서 혼자서 밥을 먹었다”며 “국격을 떨어트려 놓곤 자화자찬하는 걸 보고 참 갑갑했다”고 말했다.
 
홍준표 대표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유한국당에 대한 지지도 호소했다. 홍 대표는 “우리 가족들이 경남 일대를 떠돌다가 1974년에 이사온 곳이 울산”이라며 “홍준표가 고향을 배신한 적이 없는데 고향 사람들이 배신해선 안 된다”고 역설했다.
 
이날 울산시당 신년인사회에는 홍 대표 외에도 강길부·정갑윤·박맹우·이채익 의원과 강효상 비서실장이 참석했다. 그 외 김기현 울산시장과 안효대 전 의원 등이 참석했다고 한다.
   
글=월간조선 뉴스룸

입력 : 2018.01.15

조회 : 4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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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달기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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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혜연 (2018-02-01)   

    홍깡패 홍망나니를 지지하는 월간좇선의 행태 계속될거라 예상된다!!!!

  • 하주맘 (2018-01-29)   

    매국노,진짜 적폐세력 문재인과 니들
    국익은 관심없고 그 머리에
    정치적인기와 김정은 밖에 없는
    김정은 기쁨조!!!!
    홍준표씨 살려하지 말고
    죽기를 각오하고 싸워주세요!!!

  • 좃선 (2018-01-28)   

    홍준표는 저질 중의 저질이다 무지한 국민은 저질 정치인에게 저급하게 지배당한다

  • 평해 (2018-01-27)   

    국정원 댓글도 나쁘지만 네 입에서 나오는 말은 더 문제다

  • 돼지발정제 (2018-01-20)   

    꿀꿀꿀꿀128055128022128055128022

  • 박혜연 (2018-01-19)   

    돼지발정제를 옹호하는 월간좇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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