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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제

핵무기 보유량 러시아 1위, 미국 2위, 북한은 몇 위?

전 세계 핵무기 보유국 9개국, 보유량 1만4555개

전 세계 핵무기 보유량. 사진=스태티스타(Statista)
전 세계 핵무기 보유량은 1만4555개(2017년 12월 기준)이며 9개국이 보유한 것으로 밝혀졌다. 핵무기 보유량은 러시아 1위, 미국 2위이고 북한은 9위였다.
 
지난 1월 3일 국제 통계조사기관 스태티스타(Statista)는 미국과학자협회(FAS) 자료를 인용해 전 세계 핵무기 보유량을 발표했다. 각국의 보유량은 러시아(6800개), 미국(6600개), 프랑스(300개), 중국(270개), 영국(215개), 파키스탄(140개), 인도(130개), 이스라엘(80개), 북한(20개) 순이었다.  파키스탄, 인도, 북한의 보유량은 최대 추정치이다.
 
핵 확산 금지 조약(NPT)에서 인정한 핵무기 보유국은 미국, 영국, 러시아, 프랑스, 중국 5개국이다. 나머지 국가는 NPT에 미가입 또는 탈퇴했으나 사실상 핵무기 보유국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스라엘은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식 선언한 바는 없다. 북한은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식 선언했으나 국제사회는 인정하지 않고 있다.
 
한때 핵무기를 보유했던 국가들도 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1980년대 핵무기를 보유했으나 1990년대 초 폐기했다. 옛 소련에서 독립한 벨라루스, 우크라이나, 카자흐스탄은 소련군이 보유했던 핵무기를 러시아에 반납했다.   
 
이란, 이라크, 시리아 등의 국가는 핵무기 개발을 시도했거나 현재도 시도 중인 것으로 의심받고 있다.
 
글=월간조선 뉴스룸

입력 : 2018.01.07

조회 : 8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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