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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회

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덕유산 줄기와 연결돼 있는 감악산(경남 거창 소재)의 2018년 1월 1일 일출 장면. 감악산은 '거룩한 산' 또는 '신령스러운 산'의 의미를 갖고 있다. 사진=월간조선 독자 김길중씨 제공
     
독자 여러분,
2018 무술년(戊戌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시는 일 모두 소원 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
매월 17일 발간하는 〈月刊朝鮮〉과 온라인판 〈월간조선 뉴스룸〉도 많이 사랑해 주세요.
고맙습니다.
       
   
아래 사진은 〈月刊朝鮮〉 독자 김길중님이 직접 촬영한 2018년 1월 1일 새해 일출 장면입니다. 김 선생님은 "무술년 '황금 개'의 해를 맞아 성실히, 열심히 살겠다는 의지를 다지기 위해 가족들과 함께 경남 거창에 있는 명산(名山) 감악산을 올랐다"며 "월간조선 독자들과 함께 일출 순간을 같이 감상하기 위해 사진을 보내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덕유산 줄기와 연결돼 있는 감악산은 '거룩한 산' 또는 '신령스러운 산'의 의미를 갖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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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1.01

조회 :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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