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세계 최강 해군 SSU, 혹한과 싸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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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2일 경남 창원 해군 해난구조전대에서 진행된 SSU 혹한기 내한훈련에 참가한 심해잠수사들이 단체 달리기를 하고 있다. 사진=해군 제공(이하 생략)
세계 최강을 자랑하는 해군 해난구조대(SSU)가 혹한기 훈련을 하는 모습이 22일 공개됐다. 

 

대한민국 해군 해난구조전대(Salvage and Submarine Rescue Unit, SSU)는 해난 사고에 대응하는 전문 부대다. 주요 임무는 잠수함 사고 시 승조원 구조, 침몰 선박 수색과 인양, 수중 장애물 제거, 항만과 해저 시설 점검이다. 

 

SSU 요원들은 군 잠수사로서 심해 잠수, 혼합가스 잠수, 감압 절차를 체계적으로 훈련한다. 평시에는 함정과 항만의 수중 점검을 수행하고, 재난 발생 시에는 민·관 합동 구조에도 투입된다. 

 

해군이 운용하는 잠수함 구조함과 감압 설비를 활용해 장시간 수중 작업과 인명 구조를 수행한다. SSU는 전투 부대가 아니라 구조와 지원에 특화된 부대로, 해군 작전의 안전성과 지속성을 유지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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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2일 경남 창원 해군 해난구조전대에서 진행된 SSU 혹한기 내한훈련에 참가한 심해잠수사들이 단체 달리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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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2일 경남 창원 해군 해난구조전대에서 진행된 SSU 혹한기 내한훈련에 참가한 심해잠수사들이 철인중대 선발경기 종목인 고무보트 패들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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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2일 경남 창원 해군 해난구조전대에서 진행된 SSU 혹한기 내한훈련에 참가한 심해잠수사들이 철인중대 선발경기 종목인 오리발 수영을 하기 위해 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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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2일 경남 창원 해군 해난구조전대에서 진행된 SSU 혹한기 내한훈련에 참가한 심해잠수사들이 철인중대 선발경기 종목인 오리발 수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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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2일 경남 창원 해군 해난구조전대에서 진행된 SSU 혹한기 내한훈련에 참가한 심해잠수사들이 차가운 겨울바다로 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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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2일 경남 창원 해군 해난구조전대에서 진행된 SSU 혹한기 내한훈련에 참가한 심해잠수사들이 혹한의 바다에서 군가를 제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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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2일 경남 창원 해군 해난구조전대에서 진행된 SSU 혹한기 내한훈련에 참가한 심해잠수사들이 혹한의 바다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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