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NewsRoom Exclusive
  1. 사회

김관진의 뼈, 귀순병사의 피

심민섭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목록
  • 프린트하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김관진 전 국방장관을 상징하는 말은 ‘뼛속까지 군인’이다. 국가와 군(軍)밖에 모르던 그가 철창 신세까지 졌다. 이번 귀순병사는 북한 골수층 집안 출신으로 추측된다. 다 죽어가던 그의 목숨에 이젠 대한민국의 피가 흐르고 있다.
   
글·그림=심민섭
    
본문이미지

 

입력 : 2017.11.27

조회 : 5442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월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ewsRoom 인기기사
Magazine 인기기사
댓글달기 0건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