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해태, ‘영동 국악 엑스포 스페셜 에디션’ 출시

3월부터 순차 출시…10월까지 판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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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해태제과가 선보인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 사진=크라운해태제과

크라운해태제과가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홍보를 위해 대표 제품에 엑스포 엠블럼과 정보를 담은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인다.

 

크라운해태제과는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의미로 스낵, 양갱, 비스킷 등 다양한 제품군에서 총 9종을 선정해 특별판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400만 개 규모로 출시돼 전국 각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세계 최초의 국악 엑스포로, 오는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충북 영동군에서 열린다. 전통 국악 공연을 비롯해 세계 30여 개국 전통 음악 공연, 전시회, 체험 프로그램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스페셜 에디션 제품은 ▲죠리퐁 ▲땅콩카라멜 ▲비단박하 ▲산도(딸기) ▲고소한 땅콩샌드 ▲연양갱 ▲알사탕 ▲올해 출시 예정인 허니버터칩 시즌 제품 ▲오예스 시즌 제품 등 총 9종이다. 

 

패키지 전면에는 엑스포 엠블럼과 일정, 장소 등의 주요 정보가 배치됐으며, ‘크라운해태제과가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와 함께합니다’라는 응원 문구도 삽입됐다. 제품은 3월부터 순차적으로 출시돼 엑스포가 진행되는 10월까지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 협업은 국악과 문화예술에 대한 크라운해태의 남다른 관심과 맞닿아 있다. 크라운해태제과는 기업의 핵심 경영 전략으로 문화예술 지원을 내세우고 있으며, 국악 발전을 위해 민간 기업이 주최하는 최대 규모의 국악 공연과 국악 영재를 위한 ‘영재한음회’ 등을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은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으로 참여해 엑스포 성공을 위한 지원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크라운해태제과 관계자는 “대표 제품을 통해 영동세계국악엑스포를 알릴 수 있어 기쁘다”며 “엑스포가 끝나는 10월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엑스포 홍보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글=고기정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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